고(故) 이성형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의 유족이 고인의 유언에 따라 서울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육·연구활동에 지원된다.
서울대는 20일 오후 총장실에서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고인의 유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이성형 교수 학술기금’을 설립했다.
유족은 고인의 뜻을 기려 지난해 9월에도 라틴아메리카 관
혁명의 아이콘으로 추앙받는 체 게바라의 딸이 한국을 방문한다.
15일 체 게바라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체 게바라: 뉴맨'을 수입·배급하는 ㈜피터팬픽쳐스에 따르면 체 게바라의 딸 아레이다 게바라 마치(52)는 오는 29-30일 방한해 강연회와 영화 시사회 등의 행사에 참석한다.
㈔한쿠바교류협회(AICC)와 쿠바국제우호협회(ICAP) 초청으로 방한하는
서울대는 두산인프라코어(주)가 교내 라틴아메리카 연구소에 인문학 연구 산학협력 기금 2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교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연천 총장, 두산인프라코어 김용성 사장을 비롯해 발전기금 이창우 부이사장, 라틴아메리카 연구소 김창민 교수, 두산인프라코어 김철 기획조정실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는 기금을 브라질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