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1일 베트남 최대 식음료유통 기업인 마산그룹 산하 ‘크라운엑스(CrownX)’에 3억4000만 달러(약 4000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크라운엑스는 베트남 식음료 1위 ‘마산컨슈머홀딩스(MCH)’와 유통 1위 ‘윈커머스(WinCommerce)’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SK 관계자는 "그룹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동남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국내 시장을 석권한 헬스앤스토어(H&B) CJ올리브영이 ‘동남아 아마존’에 진출하며 해외 진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CJ올리브영은 동남아시아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에 ‘올리브영관’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1월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에 진출한지 7개월 만이다. 올리브영은 라자다 내 숍인숍 형태의 공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 증가한 1269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3% 늘어난 68억 원이다.
쌍끌이 성장의 주요 요인은 수출 성장 지역 다각화다. 락앤락은 주요 해외 시장 중 한 곳인 동남아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물류 등의 어려움이 있음에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은 ‘로사케이(ROSA.K)’와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로사케이는 독특한 모노그램 패턴과 컬러감을 특징으로 하는 국내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다. 지난 9월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인 티몰 글로벌(Tmall)에 진출했으며, 입점과 동시에 1차 주문 물량이 완판됐다.
로사케이 브랜드
락앤락이 동남아 최대 쇼핑 플랫폼 중 하나인 라자다(LAZADA) ‘베스트 쇼퍼테인먼트(Best Shoppertainment Growth) 및 가장 잘 판매되는 브랜드(Top Selling Brand)’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 구구절(9월 9일)과 십일절(11월 11일), 12월 12일 등 라자다의 연중 주요 행사인 다양한 메가 캠페인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 시암파라곤에서 진행한 'K-Food Fair' 소비자체험 홍보행사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태국·미얀마·인도 3개국을 대상으로 개최한 B2B 수출상담회 연계 행사로 태국의 현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 인기드라마에 등장한 식품을 직접 시식·
알리바바 ‘라자다’의 인앱 라이브 플랫폼 ‘라즈라이브’에서 인도네시아 톱 인플루언서 ‘써니다혜’가 출연한 모바일 생방송이 역대 최대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솔루션 제공기업 네모파트너즈이피는 3일 이같이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 ‘쇼피’(Shopee)와 알리바바 산하의 ‘라자다’ 운영 대행 공식 파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제 등 세계적 최대 소비시즌과 연계해 세계 11개 국가에서 한국 수산물(K-SEAFOOD)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한 수산물 수출 시장의 판로 확보를 위해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중국 등 11개 국가에서 ‘2020 K-SEAFOOD Globa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보였다.
락앤락은 30일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이 약 1342억 원, 영업이익 97억 원 가량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작년 3분기 대비 50.2%, 지난 2분기와 비교하면 110.4%증가한 수준이다.
락
코트라가 다음달 1~15일 진행되는 대한민국 쇼핑주간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와 연계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코트라는 코세페가 국내 소비진작 행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문화쇼핑 축제로 도약하도록 세계 곳곳에서 마케팅 총력전을 전개한다. 특히 ‘세계로 가는 기회’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코세페 참가기업이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
슈피겐코리아가 중남미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20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슈피겐코리아는 멕시코, 브라질 등 스마트폰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남미 지역의 이커머스 플랫폼 판매를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피겐코리아가 아마존닷컴 외 아시아 지역 이커머스 플랫폼 판매를 시작한 이래 추가적인 영역 확장에
국내 중소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활로가 열렸다.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사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메가 인플루언서 ‘써니다혜’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규모 플랫폼 쇼피와 알리바바의 라자다에 '써니다혜 샵'을 공식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쇼피와 라자다에 써니다혜 샵 정식 입점 관련 운영 계약까지 체결한 상태다. 네
11번가, 지마켓 등 국내 오픈마켓에 입점한 중소기업 인기 상품이 아마존 같은 글로벌 온라인몰에서 자동으로 팔리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3일 서울 스퀘어 11번가 행사장에서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해 중기부가 추진해 온 비대면ㆍ온라인 수출지원 정책의 하나로 추경 예산을 활용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세안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안세홍 대표이사와 라자다그룹 피에르 포이그넌트 CEO가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사는 신규 브랜드 론칭,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올해 인도네시아 진출을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시장은 물론 이슬람권 시장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이자 포스트 차이나로 꼽히는 곳이다. 애경산업은 K-뷰티와 K-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인도네시아 진출을
특허청은 지난해 중국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한국산 브랜드 위조상품의 판매게시물 2만1854개를 삭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2만302건)과 비교해 1552건(8%) 늘어난 것이다.
이번 판매게시물 삭제에 따른 경제효과는 약 131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이피몬스터는 SBS ‘런닝맨’ 베트남판 제작에 투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아이피몬스터는 베트남 ‘런닝맨’ IP를 활용한 머천다이징 사업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이와 함께 베트남 현지 3대 게임사인 VTC온라인과 합작 무역법인도 설립중에 있다. 베트남내 ‘런닝맨’ 머천다이징 제품과 한국 제품들을 자사 쇼핑몰뿐 아니라 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라네즈를 필리핀에 공식 론칭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13일 마닐라의 쇼핑 중심지인 마카티 지역의 ‘SM 마카티(SM Makati)’ 백화점에 라네즈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라네즈는 라자다(Lazada) 등 필리핀 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 함께 입점했다.
필리핀은 약 1억 70
앞으로 7년 후인 2025년에는 동남아시아의 인터넷 시장 규모가 2400억 달러(약 270조72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모바일 인터넷 이용이 싸고 간편해지면서 시장 성장을 이끈다는 분석이다.
19일(현지시간) 구글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발표한 공동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400억 달러(총 거래액 기준)였던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판매자를 위한 모바일 솔루션 스타트업 스토어카메라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빅뱅엔젤스, 롯데액셀러레이터, 로아인벤션랩 등이 참여했으며 총 4억3000만 원 규모다.
스토어카메라는 전문 인력의 도움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상품 촬영부터 판매 관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기반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