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인플루언서 ‘써니다혜’, 동남아 라이브커머스 방송 신기록 달성

입력 2020-12-03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자다 공식 파트너사 네모파트너즈이피, 동남아 진출기업 모집

(사진제공=네모파트너즈이피)
(사진제공=네모파트너즈이피)

알리바바 ‘라자다’의 인앱 라이브 플랫폼 ‘라즈라이브’에서 인도네시아 톱 인플루언서 ‘써니다혜’가 출연한 모바일 생방송이 역대 최대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솔루션 제공기업 네모파트너즈이피는 3일 이같이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 ‘쇼피’(Shopee)와 알리바바 산하의 ‘라자다’ 운영 대행 공식 파트너사다.

라자다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라즈라이브(LazLive)에서는 메가 인플루언서 ‘써니다혜 마켓’이 SUNNY’S PICK 코너를 열고 K-뷰티 제품을 직접 소개, 판매 등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인도네시아 출신의 유튜브 스타 ‘써니다혜’는 8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구독자 74만 명의 글로벌 유튜브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핫한 K-인플루언서다.

이어 이틀간 동남아 인앱 라이브방송 사상 최단기간에 3만7000여 명의 시청자수 신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니다혜 마켓도 1만4000여 명 규모의 이커머스 라이브방송 채널 팔로워을 최단기간 달성했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신시장을 찾는 국내 K-브랜사들을 위한 컨설팅과 브랜드 운영대행을 맡아 중국, 동남아 진출 최전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흠 네모파트너즈이피 대표는 “이번 써니다혜 마켓의 라이브방송을 통해 소개된 K뷰티 제품의 성공사례는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동남아시장을 진출하는데 있어 중요한 지표로 작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김호종 네모파트너즈이피 이사는 “라자다의 라이브방송을 적극 활용하여 한국의 브랜드사들이 동남아시아 진출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동남아 전 지역의 인플루언서 풀을 활용하여,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이벤트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메가 인플루언서와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을 연계해 중국, 동남아, 한국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네모파트너즈이피는 써니마켓에 입점할 브랜드를 모집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09,000
    • -2.32%
    • 이더리움
    • 4,19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64%
    • 리플
    • 2,706
    • -4.31%
    • 솔라나
    • 178,100
    • -5.22%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0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3.9%
    • 체인링크
    • 17,070
    • -5.06%
    • 샌드박스
    • 192
    • -1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