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신영이 장동민과 나비 커플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김신영은 17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에서 "장동민, 나비를 연결해준 사람이 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동민과 라디오를 진행할 때 나비씨가 게스트로 나왔다. 장동민이 먼저 들이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둔 김신영이 과거 H.O.T 장우혁의 열혈 팬이었다는 사실이 다시 관심받고 있다.
김신영은 2011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김신영이 장우혁의 '세바퀴' 출연소식을 듣고 2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고 폭로했다.
김신영이 자신의 팬이었다
'라디오스타' 김신영이 데뷔 전 '김숙 팬클럽'의 열혈 회원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걱정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꾸며져 강하늘, 김신영, 김동현, 한재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데뷔 전 개그우먼 김숙의 팬클럽 회원이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숙) 팬카페 회원이었어
라디오스타에 두 번째 일반인 게스트가 출연해 화제다.
MBC 예능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난 9월 ‘왜 저래?’편에 최초로 일반인 게스트 송호준이 출연한 바 있다. 20일 방송되는 ‘장난감 중독’편에는 송호준에 이어 두 번째 일반인 게스트가 출연한다.
점프 슈트 작업복에 긴 머리를 한 일반인 출연자에게 게스트와 MC들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