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이상형
배우 김슬기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이상형을 고백해 화제다.
김슬기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낌없이 퍼주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이상형에 대해 “외모는 조정석이다. 눈빛이 살아있어서 좋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또한 김슬기는 “유머는 유세윤”이라며 “또 유준상처럼 긍정적
라디오스타 장진 김슬기
김슬기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김슬기는 “남자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에 MC들이 “이상형이 뭐냐”고 묻자 김슬기는 “눈빛이 살아있는 조정석 선배님 얼굴에 세윤오빠처럼 재밌는
연기자 김슬기가 뛰어난 노래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슬기는 한 사람만을 위한 노래로 자우림의 '샤이닝'을 꼽아 열창했다.
김슬기는 "힘들 때 듣던 노래다. 2014년에도 힘내라고 저에게 불러주는 노래다"라며 이 곡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슬기가 무대에 올라 '샤이닝'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
김슬기가 욕이 지겹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슬기는 욕이 지겹다고 언급해 화제다.
이날 MC들은 "언제 욕을 하냐"고 김슬기에게 물었다. 김슬기는 "열받을 때는 욕을 안 한다. 재밌을 상황이나 인생의 구수함을 더해줄 수 있다 싶을 때 욕을 한다"고 답했다.
MC들은 "욕동생이라 기대했는데 말을
김슬기가 장진 감독을 폭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진 감독, 배우 박건영, 김슬기, 가수 김연우가 출연했다.
박건형은 "장진은 김슬기가 연기를 하면 욕을 한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장진은 "김슬기는 뮤지컬 배우 출신도 아니고 오디션을 거치지도 않았다. 내가 직접 캐스팅 했기에 독한 것이 필요하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