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닉스가 올해부터 중국 룸미러 시장에서 하이패스 칩 매출을 일으킬 전망이다. 중국 하이패스 단말기 시장은 연간 2000만 대(2017년 기준)를 넘으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크다.
17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라닉스는 2016년 중국의 자동징수요금시스템 전용 DSRC 모뎀칩을 개발 완료했고 중국 프로토콜 표준(GB/T20851.X) 및 전장부품인증(
△데일리블록체인, 지난해 영업손실 15억 원...전년비 46.86%↓
△슈프리마, 위조 지문 판별 장치 및 그 제작 방법 특허권 취득
△한독크린텍, 13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한류타임즈, 회생절차 개시 신청
△디엔에이링크, 지난해 영업손실 46억 원...전년비 60.98%↑
△쌍방울, 124억 원 규모 'TRY미세초'방역마스크 공급계약
4일 국내 증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케이프는 전 거래일보다 29.88% 상승한 4325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광호 전 모나리자 회장이 경영권 분쟁에 불을 붙이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케이프는 전날 경영권 분쟁 소송 관련해 케이에이치아이외 1명이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라닉스가 지난해 매출액 90억 원을 기록, 영업손실 187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적자로 전환됐다.
회사 관계자는 “RF칩 자체 개발 공급을 위한 상품매출 중단과 함께 연구개발비용이 발생했다”며 “이와 함께 상장을 준비하면서 일시적인 일회성 비용 등이 발생했으나, 핵심 경쟁
△[조회공시] 지코, 채권자에 의한 파산 신청설
△동아에스티, 지난해 영업익 566억…전년비 43.4% 증가
△셀트리온 "3사 합병 내부검토 하고 있으나 정해진 것 없어"
△대한유화, 주당 2500원 현금배당 결정
△세방전지,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마니커, 15일부터 동두천공장 생산 재개
△뉴프라이드, CB 전환가액 ‘1
지난해부터 다양한 특례상장 트랙이 활성화하면서 증권사들이 관련 실적 쌓기에 집중하고 있다. 특례상장의 경우 일반상장보다 수수료율이 많게는 3배에 이르기 때문에 ‘제값 수수료’를 받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총 22개다. 이 중 일반적인 기술특
지난 주(1월 6일~10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3.1포인트 상승한 673.03을 기록했다. 한 주간 개인 홀로 2186억 원 사들인 반면 기관, 외인은 각각 1962억 원, 420억 원 팔아치웠다.
◇한국정보통신, 대규모 주식소각ㆍ자사주 취득에 33.24%↑=지난 주 가장 크게 오른 종목은 한국정보통신으로 33.24% 급등했다. 대규모 자기
7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셌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각각 312억 원, 17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홀로 535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주체별로는 금융투자가 홀로 158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다. 그러나 투신이 122억 원, 연기금 등이 71억 원 등을 팔아치우며 매도 공세에 나
6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셌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70억 원, 75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홀로 2153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주체 별로는 금융투자가 470억 원, 투신 403억 원으로 매도세를 이끌었다. 연기금 등도 53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
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356억 원을, 외국인은 99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20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62포인트(-2.18%) 하락한 655.3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215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732억 원을
6일 오후 14시55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라닉스(+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라닉스는 전 거래일 하락(▼100, -1.39%)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라닉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943만550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349만2097주, 거래대금은 1152억8495만7790 원이다.
[라닉스 최근 시세 흐름]
2020년1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4포인트(-2.15%) 하락한 655.53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선 기존 기술특례 상장은 물론, 다양한 혁신기업 상장 루트를 통해 증시에 데뷔한 기업이 많았다. 유통시장 부진으로 대어급 상장기업을 찾기 힘들었던 반면, 적자기업들은 특례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했다는 분석이다. 하반기에는 소부장 패스트트랙, 핀테크 혁신기업 우대 방안 등이 추가로 발표되면서
최근 바이오 기업들이 택하는 상장 루트가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기술특례 상장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엔 성장성 특례상장제도, 테슬라(이익 미실현 기업) 요건 등을 통해 증시 입성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늘어났다. 최근 기술성 평가 조건이 까다로워지면서 이에 발맞춘 상장 전략을 짠 것이라는 분석이다.
11일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라파스가 성
최근 IPO(기업공개)에 나선 기업들이 흥행을 위해 구주매출을 줄이고 있다. 신주발행 100% 공모 방식을 선택한 기업들이 늘어났고, 구주매출을 하는 기업도 비중을 조절하는 양상이다. 공모주 시장 침체기를 겪은 뒤 기업들이 최대한 시장 친화적인 공모 조건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이후 상장을 마쳤거나
공모시장(IPO) 위축에도 한국투자증권이 다수의 상장 주선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켰다. 연말 공모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들어서면 대형증권사 간 다툼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43개사(스팩 제외)가 주식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52개사)과 비교하면 저조한 수치다.
무역분쟁과 미국 장단기 금리 차,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58포인트(-0.88%) 하락한 626.52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