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닉스, 지난해 매출 90억…전년비 8%↓

입력 2020-03-02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닉스가 지난해 매출액 90억 원을 기록, 영업손실 187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적자로 전환됐다.

회사 관계자는 “RF칩 자체 개발 공급을 위한 상품매출 중단과 함께 연구개발비용이 발생했다”며 “이와 함께 상장을 준비하면서 일시적인 일회성 비용 등이 발생했으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원년이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해 불안정한 증시와 함께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인 V2X솔루션의 4가지 구성요소를 내재화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시장에 어필하며 성장성 특례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올해에는 자체 핵심경쟁력 강화 및 공급을 준비하며 핵심 비즈니스 경쟁력을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 라닉스는 자체 기술경쟁력을 구축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실적 개선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승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2,000
    • +0.04%
    • 이더리움
    • 2,97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1
    • -0.3%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7%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