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6일 범농협 차원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ㆍ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우리쌀,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1965년에 창립된 선덕원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과 NH농협카드 봉사단은 농협쌀 600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양산이 올가을 '차(茶)'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양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20분,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 일원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정신을 품은 양산의 정체성을 재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정성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진 다양한 복지 및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흥동에서는 장과 떡을 직접 만들어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이동읍에서는 삼계탕 1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이어졌다.
△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전통 장과 떡 나눔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하나금융그룹은 이달 11일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설맞이 전통 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함영주 회장이 100여 명의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과 함께 참석했다.
하나금융은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직접 만든 떡 세트 300개와 행복상자 150개를 지역 독거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하나금융그룹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날 맞이 사랑의 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전날 하나금융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봉사활동에 참석해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길 바라는
하이투자증권이 17일 서울 영등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DGB 온기 가득 설 명절 떡국 떡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는 DGB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가수 겸 방송인 김흥국 '호랑나비 김흥국의 작품 소장전'이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흥국은 2009년 개최한 1회 소장전 이후 다시 13년간 모아온 미술품 50여점을 전시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장학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인의 이름을 건 김흥국 장학재단은 올해로 23년째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떡국 떡(2kg) 200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수환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업무지원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업무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 성동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10년째 매
NH농협생명은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직원에게 꽃 화분과 백설기 떡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전염병 관리를 위해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콜센터 상담원을 돕고자 마련했다.
꽃과 떡 나눔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여수에서 오늘 일몰시간 및 자정과 맞물려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31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늘 일몰시간 해넘이 행사가 오후 5시 금오산 정상에서 열린다. 이후 사물놀이 및 소원성치 기원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오늘 일몰시간 이후 주 무대에서 장기자랑과 퀴즈 이벤트, 댄스대회, 가요제 등 행사도 동반된다.
오늘 일몰시간 이후 자정이 가까워지면 소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가 설 연휴를 맞아 5일 오전 6시부터 공사 현장에 출근하는 3600여명의 근로자들에게 떡국 떡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과 석희철 롯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등 임직원들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당신이 바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떡국 떡 3650개를
유통업계가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슬로건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를 직접 접하지 않더라도 소비자의 머릿속에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인식시킬 수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통삼겹살 전문점 ‘구이가’는 ‘아무데서나 먹지 마라! 정통에서 제대로 먹어라!
국민대는 23일 전국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총장이 손수 떡을 접시에 담아 차와 함께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조형분야의 지평을 열어갈 참신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개최하는 국민대 조형 실기대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4백여 학생들이 참가한다.
유지수 총장은 “일
서울시내 98개 재래시장에서 설 맞이 제수용품 할인행사와 농산물 직거래판매 등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수용품 최대 50% 할인행사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통놀이와 경품 이벤트 등 전통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먼저 △마포 망원시장 △중랑 면목골목시장 △도봉 방학도깨비시장 △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추수 감사 대행진', '추수 감사제' 등이 열렸다. 오후 3시 20분부터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그 뒤를 이어 ‘국민 어울림 한마당’이 서울시청
빼빼로데이 농업인의 날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가 아니다. '농업인의 날'이다.
정부는 지난 1996년,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토(土)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지정했다.
특히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 경제의 바탕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제정됐다.
하지만 최근 11월 11일
롯데마트가 ‘행복드림 봉사단’ 창단 2주년을 맞아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연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3일 아동보육시설 아동들과 함께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드림 봉사단은 1998년 롯데마트 1호점인 강변점을 시작으로, 점포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설한 봉사동호회를 모
우리은행은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인 우리행복 소사이어티프로그램을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해 왔다. 전국 1000여개 영업점이 한마음으로 뭉쳐 사회복지시설이나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60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는 설·추석 떡 나눔, 크리스마스 케잌 배송 등의 지원 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전국 94개 지역아동센터애는 물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
수년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니 일단 더위는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다. 그런데 말이다. 집 안에서 에어컨 바람 쐬는 것도 좋지만 전국 각 지역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축제에서 가는 세월을 즐겨보면 어떨까? 더위!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핫(?)한 여름을 책임질 전국 방방곡곡의 축제를 찾아봤다.
연재순서 ① 축제? 먹고 즐기자! ② 개운하게 한잔 촤악!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