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중기부, R&D·사업화 지원과 세정지원 연계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 정기조사 선정 제외…그 외 기업은 신청 따라 유예 세액공제 사전심사 우선 처리…납부기한 연장·환급금 조기 지급
AI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2559곳에 정기 세무조사 선정 제외·유예와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세정지원이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개발·사업화 지원에 국세청의 세정
정부가 AI 중소·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 금융, 글로벌 진출 지원에 세정지원을 연계한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에서 제외하고 다른 AI 중소기업은 신청에 따라 세무조사를 2년간 유예한다. 지방 소재 기업의 유예 기간은 3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은 11일 유망 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를 대상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딥테크 창업기업의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대·중견기업 6개사와 기술교류에 나섰다.
중진공은 11일 서울 양천구 딥테크창업사관학교에서 ‘2026 딥테크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의 시장진출을 위한 대·중견기업과의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딥테크 심화과정에는 기술성과 사업성, 성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
정부가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에 맞춰 기관별 핵심임무를 정하고 연구사업과 평가·보상체계를 임무와 성과 중심으로 개편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8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제247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출연연의 국가대표 연구기관 도약을 위한 Post-PBS 세부 이행방향’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에는 핵심임무와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업계 14개사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증권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이 12일까지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AI, 디지털 금융, 우주산업 분야의 최신 동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국내 증권업계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서면으로 열고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안)' 등 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안)은 자율주행 AI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를 병행해 조기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는 기술격차를 빠르게 극복하기 위해 광주 실
경기도 기술창업과 벤처투자가 성장세를 보인 반면, 창업기획자와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창업기업 수를 늘리는 양적 지원에서 벗어나 유망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스케일업’ 중심으로 정책의 무게 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과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창업생태계 동향 보고서’를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창출된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연구자의 창업 부담을 줄이고 실증 인프라와 투자·보육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대전에서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산·학·연과 투자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한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이 7년 연속 최고등급인 ‘탁월’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여유자금 운용 성과, 운용체계, 정책 수립, 투자집행의 적정성 등 4개 부문을 심사하는 제도다. 등급은 ‘탁월’부터 ‘아주미흡’까지 총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목 실장은 서울대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온 기술창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중기부는 목 실장을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했
로봇·AI·바이오 창업거점 조성600명 규모 입주공간·연구시설 구축
서울시가 관악S밸리의 창업 기능을 집약할 ‘서울창업허브 관악’ 조성에 나선다. 옛 신림3공영차고지 부지를 로봇·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8일 ‘서울창업허브 관악’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이전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한다. 각 당 후보들이 쏟아낸 경제 공약은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임기 4년의 청구서다. 반도체, 바이오, 행정통합을 두고도 후보별 해법은
기술보증기금은 동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강화를 위해 부산 센텀시티에 해운대지점을 신설하고 개점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을 비롯해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정현돈 부산벤처기업협회장, 신유정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 부산시 출연기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30일 '제3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주·의료 등 첨단 딥테크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들의 도전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잠들어있는 청년들의 기업가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는 대학생 120명이 참
정부가 수도권 수준의 창업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역 거점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한다. 기술인재 중심 4대 도시를 우선 선정하고 6곳을 추가로 지정해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창업도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2차 '모두의 창업' 연내 추진…우승자에 10억원 지원과기원 소재 4곳 창업도시로…비광역 6곳 추가 지정
정부가 대대적인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나선다.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고 2027년까지 창업도시 10곳을 구축한다.
정부는 2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서울을 2030년까지 세계도시종합력지수(GPCI) 톱3 수준의 ‘글로벌 G2 도시’이자 아시아 경제·문화 1위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G2서울 비전 선포식’에서 “21세기의 경쟁은 국가가 아닌 도시간 경쟁이며 서울의 상대는 뉴욕”이라며 “구체적 실행 방안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