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마늘 조합으로 담백함 강조…‘배터믹스’로 바삭함까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올해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오리지널·허니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이며 간장치킨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간장과 마늘의 맛을 살리고, bhc만의 특제 튀김옷으로 기존 간장치킨들과는 차별화를 했다. 콰삭킹 출시 초기만큼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기존 미국 매장들의 안정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뉴저지주에 6호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북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6일 밝혔다.
bhc의 미국 6호 매장이자 네 번째 가맹점인 ‘뉴저지 포트리점’은 뉴저지 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버겐 카운티의 주요 거주지이자 생활형 상권이 밀집된 ‘포트리(Fort Lee)’에 자리
글로벌 1위 피자 도미노피자가 한국 진출 35주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올 겨울 신메뉴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를 12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치폴레에 치즈의 마일드함을 더한 치즈폴레 소스로 맛을 극대화한 갈비 스테이크, 과카몰리 크림치즈에 찍은 슈림프 토핑으로 육지와 바다의 맛을 한 판으로 즐길 수 있다.
도미노피
작년 K소스류 수출액 3억9976만 달러로 집계CJ제일제당, 동원홈푸드, 대상 등 해외 공략 박차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라면, 치킨 등에 이어 한국산 소스(K소스)가 신흥 수출 효자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식품업계도 잇달아 K소스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1일 관세청에 따르면 작년 K소스류 수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외식박람회에서 혁신기술로 만든 비비고 만두와 고추장 등 K푸드 제품을 선보여, 혁신상을 받는 등 ‘K푸드 대표주자’ 입지를 분명히 했다.
CJ제일제당은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5 NRA 쇼(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 Show)’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0
정부와 민간투자자가 힘을 합쳐 농촌 유니콘기업을 육성하는 농촌융복합분야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대상 기업에 5개소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분야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자로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귤메달, 영글어농장, 팜토리, 그래도팜, 슬로푸드 5개소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의 지역 선도기업 발
CJ제일제당, 유럽서 K소스 잇달아 출시…취식 방식·맛 현지화 대상, 미국 천연식품 박람회 참가…종가·오푸드 제품 홍보
국내 식품기업들이 유럽 현지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국서 대규모 박람회에 참가하는 K푸드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외국인들도 손쉽게 짜서 먹을 수 있는 해외용 ‘비비고 고추장∙쌈
CJ제일제당·대상·샘표 등 고추장·간장 등 국내 전통 장류 판매해외 소비자 공략 위해 맵기 조절·취식 방식 등 현지화 공들여
‘한국의 장(醬) 담그기’가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식품업계가 조용히 미소 짓고 있다. 고추장, 된장 등 전통 K소스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커져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15~21일 연말 파티용 인기상품 할인어니언 치즈버거 피자 등 한정판 델리도 선봬
이마트가 연말 홈파티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홈파티를 위한 키친델리(즉석조리 매장) 신상품과 케이크 등을 선보이고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인기 구이
이투데이 생활경제부의 ‘나왔다 신상’ 코너는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신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각 대륙 대표 원두 고유의 맛
동서식품은 한 가지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을 2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2종과 캡슐 커피 3종이다. 에티오피아, 콜롬
아메리칸 스타일의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치킨 프랜차이즈에 도전장을 내민다. 치킨도 미국 맛을 내는데 역점을 뒀다.
한국파파존스는 자체 치킨 프랜차이즈 '마마치킨'을 공식 론칭하고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본점(마포점)을 오픈,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마마치킨은 전 세계 입맛을 사로잡은 오리지널 미국 치킨을 구현하는 것에 차별점을 뒀다. 미국
윙스탑이 이달 25일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2호점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윙스탑 서울대입구역점에서는 윙스탑만의 특별한 시즈닝 작업인 소스앤토스(Sauced-and-Tossed)를 고객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며, 1인 방문객부터 파티, 가족 모임 등 다양한 형태의 단체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총 64석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판매기간인 오는 21일까지 전국 16개 점포에서 최고급 스테이크 재료로 구성된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고물가 시대에 작은 사치로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가 새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명절 기간 지인들과 ‘근사한 한끼’를 즐기거나 선물하려는 수요가 늘어나 남에 따라 이번
인텔이 게이밍 성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인텔 ‘NUC(누크) 13 익스트림’을 출시한다.
인텔코리아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인텔코리아 사무실에서 인텔 NUC 신제품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텔 NUC 13 익스트림 키트(코드명 랩터 캐년)와 컴퓨트 엘리먼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주석 인텔코리아 부사장은 “NUC가 출시한 지 10년을 맞이했는
추석을 앞두고 백화점업계에 예약선물 세트로 '럭셔리 한우' 바람이 불고 있다. 고물가 인플레이션 여파로 소비심리 위축 우려가 높은 한편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거세지면서 백화점의 '프리미엄 고기' 마케팅 열기가 식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업계가 추석 예약선물로 '프리미엄 고기'에 방점을 찍으면서 물량 확대에 주력하고
현대백화점이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올 추석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역대 최대 물량인 9만5000여 개로 품목 수도 전년대비 10% 늘린 125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에 따른 과일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육 세트를 찾는 고객이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전체 정육세트
편의점이 ‘치킨 맛집’으로 부상했다. 올해 초 치킨 매출이 전년 대비 최대 20% 이상 상승한 것이다. 동계 올림픽 등 겨울 스포츠 이벤트라는 변수 외에도 우수한 맛, 1만 원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세븐일레븐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했
이마트는 키친 델리에서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한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우선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들을 한데 모은 크리스마스 BBQ 플레이트를 2만4800원에 선보인다. 훈제삼겹살, BBQ통닭갈비구이, 버팔로윙봉, 버터롤, 갈릭디핑소스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제품이다.
겨울 시즌 눈꽃 테마를 활용
중복(21일)을 맞이해 프랜차이즈 치킨, 피자업계가 한정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는 중복을 맞아 배달앱 ‘위메프오’ 주문 시 최대 8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날 단 하루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 소비 등의 영향으로 배달 음식에 대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