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교사들이 직접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 축제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24~25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2026 AI·디지털 러닝 콘페스타(Confesta)'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콘페스타는 콘퍼런스(Conference)와 페스티벌(Festival)를 결합한 교육 축제로,
SK텔레콤이 AI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with AI(스케치 위드 에이아이)’를 론칭했다.
SKT는 다음 달 18일까지 SKTCH with AI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SKTCH’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KTCH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
SK텔레콤이 일본 소프트뱅크, 사회적가치연구원(CSES)과 함께 AI∙ICT 기술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공동 방법론을 개발한다.
SKT는 3사가 사회적 가치 측정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겐다 야스유키(Genda Yasuyuki
LG유플러스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ESG 중요 이슈를 글로벌 공시 기준에 맞춰 정리하고 디지털 포용성 관련 페이지를 신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4대 ESG 중요 이슈를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에서 제시하는 거
AI 바우처·법률상담 무료화 등 국민 제안 사업 대거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214건 접수…국민주권재정 확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국민참여예산 규모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취약계층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바우처와 법률상담 무료 이용,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이 대거 예산 요구안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들과 첫 회동을 갖고 기본통신권 강화를 위한 요금제 개편 및 보안·인공지능(AI) 투자 등 통신 현안을 논의했다. 통신3사는 정부의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9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통신3사 대표들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배경훈 부총리가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과 KT의 신임 대표 공식 취임 후 부총리와 통신3사 대표가 처음으로 함께 모인 자리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통신 환경 속에서 통신 산업이 어떻게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과 미래를 아우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총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을 론칭하고 3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TCH(스케치)’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T가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 SKT와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가 최근 확정한 ‘제8차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6~2028)’은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의 설계도라고 볼 수 있다. 핵심 골자는 디지털 포용환경 조성이다. 서울은 이러한 전략을 선도적으로 담아내는 ‘물리적 그릇’ 역할을 해내야 한다.
서울은 기존 패러다임인 ‘모니터링 스마트시티’에서 대전환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 사회 전반의 디지털포용 수준을 진단하고, 그간의 디지털포용 정책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주요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디지털 정보격차, 웹 접근성,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포용 정책의 주요 지표들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실태조사 결과를 종합할 때 우리 사회의 디지털포용 수준은 매년 점진적으로 향상되
로봇도슨트·AR 체험·SSDA 실습존 운영올해 6대 권역 디지털 포용 거점 체계 완성 계획
서울시가 어르신을 비롯해 디지털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한다.
12일 서울시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센터는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해 지역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IOS)를 포함한 모든 휴대전화로 전격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NH농협은행은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전화 전 기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보안성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수준으로 확보했다. 농협은행은 기기 제
하나은행은 시니어 손님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AI 기반 맞춤형 전화 서비스인 ‘AI 안부서비스’를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AI 안부서비스는 AI 목소리 ‘든든이’가 손님이 정한 요일과 시간에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음성 통화 서비스다. 별도의 기기나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용인특례시의회가 조례안 31건, 동의안 4건, 규칙안 2건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제300회 임시회를 '입법 폭풍'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공무원의 퇴근 후 연락 거부권을 법제화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보호부터 민간위탁 투명성 강화, 공무국외출장 전 과정 공개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민생 입법이 대거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본회의
SK텔레콤이 글로벌 ESG 평가 지표에서 글로벌 6위, 아시아 1위를 차지하며 디지털 포용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SKT는 AI 기술 활용, 배리어프리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SKT는 최근 비영리 독립 평가기관 WBA(World Benchma
모든 국민이 차별과 배제 없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는 디지털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디지털포용법’이 22일부터 시행된다.
디지털포용법은 AI∙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경제적 차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정보격차 해소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가 법 제정의 배경이 됐다.
전 국
동북권 네 번째 거점⋯5대 표준 디지털 체계로 생활 밀착형 교육
서울시가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도봉구민회관 4층에 조성됐으며 고령 인구 비율이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도는(약 25%) 동북권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센터는 단순 교육 중심의 ‘배우고 떠나는
네이버가 AI 기술을 활용한 접근성 강화와 디지털 포용 확산에 대해 논의했다.
네이버는 AI 기반 접근성을 통한 디지털 인권을 주제로 제13회 ‘널리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널리 웨비나는 IT 및 학계 관계자들이 디지털 접근성과 관련된 인사이트와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로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해 △UN OHCH
용인특례시의회가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교통복지, 공공교통 노동권, 생활안전제도 전반을 아우르는 현안 점검에 나섰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3건의 안건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 안전과 복지, 행정책임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서울특별시의회가 이달 9일 '제4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시상식 및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의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
인공지능(AI)이 고령자의 삶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노인을 배제하지 않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9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자서전이라고 해서 한 사람의 일생을 모두 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에서 기억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자전적 에세이’로 접근하면 됩니다.”
경기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디지털포용협회장인 송민호 교수의 설명에 회원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옆자리 회원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법을 묻거나 개인 노트북을 펼쳐 강사가 보여주는 과정을 직접 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7월 8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화 사회 노인의 디지털 활용’을 주제로 ‘2026 제3회 충북 SR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사회 변화를 조망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포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오프닝 강연과 전문가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