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활용 확산을 위해 전국 권역별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국토부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 원주를 시작으로 수도권 수원, 전라권 광주, 충청권 공주, 경상권 부산 등 전국 5개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조기실현을 위한 202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편리하고 안전한 국토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는 전체 1209개 사업에 약 5838억 원 규모의 공간정보 정책이 추진된다. 중앙정부(104개 사업)에서 약 3819억 원, 지자체(1105개 사업)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 부처 합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산업부의 복잡한 공장설립 민원업무를 국토부의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을 활용하여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 사례이다.
우선, 민원인이 설립하고자 하는 공장의 업종, 원하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디지털트윈 기반의 국토 공간 활용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LX는 ‘스마트 국토 공간, 스타트 국토 공감’을 주제로 다음 달 23일까지 ‘대국민 디지털트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된 LX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체감형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