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망고 이어 토마토·배까지…제철 과일 따라 빙수도 다변화10만원 넘는 가격에도 인기…SNS 인증 수요·외국인 관광객 유입 영향그릇·공간·브랜드 협업까지…호텔업계, ‘디저트 경험’ 차별화 집중
초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호텔업계의 여름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빙수 경쟁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가 시장을 주도했다면, 올해
"AI기술과 지역특산물을 결합한 시도가 새로운 소득창출 모델로 이어지길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진도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디저트 개발에 나서며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다짐한 소리다.
이에 군은 'AI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 성과 전시 및 품평회'를 열고 교육성과를 공유했다고 10일
경기도가 김포, 포천, 양평, 연천을 음식과 식재료를 주제로 체험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융합관광도시로 육성한다.
도는 ‘2025년 경기북부 음식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지로 4개 시군을 선정하고, 이르면 가을부터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이벤트와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맛집 방문을 넘어, 체험·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오감만족
“반갈샷이 예뻐야 산다”
12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가 쏘아올린 연세우유생크림빵 인기가 업계 전반으로 퍼지면서 디저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명 ‘연대빵’으로 재미를 본 CU가 후속작 ‘고대빵’인 페스츄리, 맘모스빵까지 내놓으며 열기를 잇자 업계는 빵 속을 바꾸거나 트렌디한 식재료로 채워 넣는 등 변주를 거듭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GS25는 익
설빙은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과 ‘인절미라떼’, ‘흑임자라떼’ 2종을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는 설빙 시그니처 소재인 인절미, 흑임자를 활용한 액상 컵 음료다. 한 인절미 콩가루와 흑임자 페이스트가 적용됐다. 특히 인절미라떼는 시판 가공유 최초로 출시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네잎클로버 공급을 희망하는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소형 베이커리 및 카페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 등이다.
이번 모집은 네잎클로버를 활용한 이색 아이템과 메뉴 개발 지원, 매장 경쟁력을 갖추는데 함께 하기 위함이다. 식용 네잎클로버로 커피, 차 등 음료와 샐러드, 빵
이마트24가 편의점 디저트 카테고리를 확대한다.
이마트24는 21일 ‘순삭크림롤 트리플치즈’와 ‘순삭크림롤 가나슈초코’를 출시한다.
순삭크림롤 트리플치즈는 3가지 치즈(고다, 체다, 까망베르)를 조합해 ‘단짠(단맛+짠맛)’의 맛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순삭크림롤 가나슈초코는 우유가 들어간 초코크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초콜릿
“오랜 기간 동안 사랑 받아온 국민 간식인 초코파이는 소비자들의 취식 경험이 높은 메가 브랜드입니다. 이런 브랜드 특성을 살려 특별한 맛을 살린 디저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디저트 브랜드로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1974년생 국민 간식 오리온 초코파이가 무한 변신 중이다. 고급화를 선언하며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식음료업계의 녹차 트렌드는 최근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한 녹차 열풍은 웰빙 바람을 타고 디저트에 녹아들었다. 녹차 라떼,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빙수 등은 이미 친숙한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녹차는 잠시 주춤하듯 하더니 돌고 도는 유행처럼 다시 찾아왔다. 특히 녹차 빙수는 팥빙수 다음으로 여름이면 어느 카페서나 볼 수 있는 메뉴로 자리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동남아를 해외 진출의 주요 거점으로 삼고 있다. 세계 각국의 프랜차이즈보다 기업보다 일찌감치 동남아의 가능성을 알아본 국내 기업들은‘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은 태국 시장에 진출에 한식 디저트의 세계화를 현실화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하면 떠오르는 멋진 시그니처 아이템을 개발하고 싶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하형수 신임 패스트리 주방장을 선임했다. 한국인 패스트리 주방장은 호텔 개관 이래 39년 만이다. 그는 베이커리인 델리 및 레스토랑의 디저트 그리고 연회 행사에 필요한 디저트 메뉴 개발 및 운영을 총괄한다.
하 주방장은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워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메뉴가 출시 11일 만에 전체 매출 30%를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20일 출시된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 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린티 설빙’ 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
설빙이 겨울 대표 제철과일인 ‘생 딸기’를 담은 디저트를 선보인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매년 설빙의 겨울을 책임지며 효자상품으로 등극한 ‘생딸기 시리즈’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생딸기 축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선보이는 ‘생딸기 축제’는 2년 간 설빙의 겨울철 매출을 견인해 겨울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생딸기 설빙’
설빙의 겨울철 신 메뉴인 ‘치즈 떡볶이 피자’가 외식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면서 인기메뉴로 급부상했다.
22일 설빙에 따르면 ‘치즈 떡볶이 피자’ 출시 직후 첫 주말인 지난 5일 기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1% 신장했다. 출시일로부터 열흘간(11월 4~13일) 전체 매출 상승률은 20.2%를 기록했다.
한식의 전통적인 느낌을 새롭게 해석하는 ‘
국내 토종 커피 브랜드 할리스커피와 카페베네의 성장을 이끌었던 강훈 망고식스 대표가 커피식스(KOFFISIX) 인수로 다시 커피 업계에 돌아와 '커피왕'에 도전한다.
강 대표는 저가커피, 스페셜티커피, 홈카페족 등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된 커피시장과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해 적극 대응해 다시 한번 커피로 승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디저트전문점 망고식스
젤라또 &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페띠아모’를 운영하는 띠아모코리아(대표 김성동)가 MBC월화 특별기획 ‘기황후’ 제작 지원에 나섰다. 그간 화려한 광고 및 스타마케팅을 지양해왔던 카페띠아모는 이번 드라마 제작협찬을 시작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띠아모코리아는 젤라또 시장 불모지였던 한국에 최초로 젤라또 카페를 도입해 젤라또 대중화에 크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