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Grand Flow)’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단지 진입부에 대한 기존 인식을 확장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디자인은 올해 하반기 분양 예정인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시작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한화포레나 그랜드 플로우 디자
현대제철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고 철강산업의 이해를 돕는다.
현대제철은 키자니아 서울 스포츠플렉스에서 키자니아 여름방학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춘 귀여운 포토존과 재미있는 미니게임을 통해 철의 친근한 이미지와 친환경성을 알린다.
‘FUN FUN 포토존!’에서는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공정
KB증권은 27일 동화기업에 대해 주요 고객사 사업 확대로 2차전지 소재 사업이 하반기 본격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동화기업은 1948년에 설립된 국내 1위 목재 가공기업으로, 소재사업부는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목재 보드를 생산하고 건자재사업부는 강화마루, 디자인 월 등
LG전자는 13일 새 TV 광고 '인류의 컬러' 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60초 분량 영상에는 한 여성이 ‘LG 올레드 갤러리 TV’를 시청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지는 장면은 인도네시아 전통 천연염색 기법을 보여준다.
천을 건조하는 들판을 지나 다다른 산은 인도 홀리 축제(Holi Festival)에 참가한 소녀의 손 위에 놓
대림산업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공급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건강·절약·안전·편리함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일석사조’를 갖춘 아파트 단지다.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대림산업이 주거혁신부문 대상을 거머쥘 수 있었던 주요 사업지이기도 하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아파트 55
기본 외관은 화이트톤 세라믹 사이딩
현무암·적삼목·블랙 세라믹으로 포인트
위아래 길게 뻗은 세로형 창문 채광 높여
눈 앞에 펼쳐진 푸른 산 만으로도 쾌적한 경기도 용인 고기동. 크고 작은 전원주택이 몰려 있는 이 곳에 드마라 속에 나올 법한 2층짜리 목조주택 한 채가 자리잡고 있다.
화이트톤 세라믹 사이딩의 기본 외관에 현무암과 적삼목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 현지에서 브라질인과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평창올림픽과 한국문화관광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를 위해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올림픽 개막일인 5일부터 브라질 리우에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 코파카바나 해변의 평창홍보관내에 한국관광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의 상업 공간용 바닥재인 ‘동화자연타일 데코’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급 PVC 타일로 찍힘과 긁힘에 손상되지 않도록 표면이 특수 가공처리 돼 시공 후 시간이 지나도 제품의 변형이나 변색이 적다.
또한 나무, 대리석, 화강암, 세라믹, 카펫 등 다양한 소재의 고유 무늬와 느낌을 구현한 40
동화자연마루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을 선발, 제품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주부 체험단 ‘마루니아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6기 마루니아의 집에는 친환경 바닥재 강화마루 ‘클릭'과 신개념 나무 벽재 ‘디자인월’ 제품이 무상 시공되며 주부 체험단은 제품 사용 후기와 애프터서비스 만족도, 강화마루 바로 알기 등 다양한
동화자연마루는 친환경 나무 벽재 ‘디자인월’의 하이그로시(High-glossy, 사진) 패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디자인월 하이그로시’는 기존 대리석 패턴의 표면을 유광 처리해 맑고 선명한 질감을 한층 더 살려낸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나무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석과 같은 광택과 매끄러운 느낌을 낸다. 또한 인조 대리
동화자연마루 시뮬레이션 기능과 갤러리를 갖춘 ‘셀프 홈 스타일링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동화 시뮬레이션’은 강화마루와 디자인월을 아이방, 침실, 거실 등으로 구분된 공간에 가상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몇 번의 터치로 제품·패턴 별 특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따로 시간을 내 인테리어 관련 상담을 받기 어려운 고객들
올해 가구 및 건자재 시장 트렌드‘내츄럴리즘’은 리바트 ‘러스티’침실가구와 동화자연마루‘디자인월’에서 극대화됐다.
리바트의 ‘러스티’는 아날로그적인 내추럴함과 빈티지한 세련된 질감이 더해져 개성적인 내추럴 모던을 연출하는 차별화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장롱, 서랍장, 침대 모두 내추럴한 나무질감과 무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심플하고 두툼한 비례로 디자인했다.
올해 봄 가구 트렌드는 최근 몇 년동안 강세인‘내츄럴리즘’으로 예상된다. 컬러감, 소재감에서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테일을 말한다. 밝은 원목 컬러, 우드 그레이 컬러의 질감. 포인트 되는 컬러도 자극적이지 않은 그린, 베이지 소재, 패브릭의 느낌이 나는 린넨 등이 예다.
현대화에 따라 외부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로 쉬는 공간이라는 집 본연의 개
동화자연마루는 지난 22일 개최한 제2회 친환경 주택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 대상에서 친환경 나무 벽재 ‘디자인월’이 친환경 신자재로 선정돼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동화자연마루는 2007년에 나무 소재의 신개념 벽재인‘디자인월’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폼알데하이드의
동화자연마루는 2012년 새해 신개념 나무 소재로 만든 친환경 벽재인 ‘디자인월(dizainwall)’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벽면 인테리어 시장이 건설 경기 부진으로 인한 특판 물량 감소와 폴리염화비닐(PVC) 벽지에 대한 가소제 사용 규제로 다소 위축된 상황이지만, 동화자연마루는 친환경 소재의 벽재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동화자연마루는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고 확산을 주도할 주부체험단 ‘마루니아’ 5기 25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마루니아’는 ‘마루’+’매니아’의 합성어로 5기 마루니아로 선정되면 시중가 120만원 상당의 강화마루와 친환경 나무 벽재 디자인월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40대 사이의 자녀가 있고 인테리어에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