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가구 박람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20일(현지시간)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를 주제로 몰입형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최신 제품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LG전자가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에 '모오이(Moooi)'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모오이는 토끼 형태의 램프, 실제 크기로 갓을 쓴 말 등 마치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부터 모오이와 협력을 확대해 왔다. 올해 개최된 글로벌 디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해외 첫 단독 전시 마쳐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 주제로 열려
기아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한 해외 첫 단독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아는 세계 최대 디자인 박람회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각)부터 7일간 진행한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기아,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전시 개최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 주제로 열려
기아가 세계 최대의 디자인 박람회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해외 첫 단독 전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아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형상화한 전시와 각종 디자인 이벤트를 17일(현지시각)
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박람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3’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오이’와 협업해 ‘특별한 인생’을 주제로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홈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선보인다.
LG전
현대트랜시스가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인 ‘2022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 참가해 친환경 모빌리티 공간 비전을 제시했다.
7일 현대트랜시스는 처음 참가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지난 2월 리니아펠레 전시회를 통해 선보였던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콘셉트 시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6일부터 오는 12일까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에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톰딕슨이 직접 디자인한 카페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본점 4층에 국내 최초로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TOM DIXON, CAFE THE MARTINI)’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톰딕슨은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로, 세계 3대 디자인 박람회 중 하나인 프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재계 주요 기업이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박람회로 달려갔다. 삼성과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전을, 현대차는 개인 맞춤형 모빌리티 콘셉트를 앞세웠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제58회 밀라노 디자인 박람회’에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가,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비롯해 디자인 철학 등을 소개
동부대우전자가 말레이시아 진출 23주년을 맞이해 제품 라인업을 두 배 확대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1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지난 1994년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 동부대우전자는 올해 진출 23주년을 맞아 브랜드 판매를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기존 소형 냉장고와 전자동 세탁기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전면 확대해 올해 글로벌 플랫폼 (GPF) 냉장
인공지능 알파고와 5번의 세기의 대국을 펼친 이세돌 9단이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전남 신안군 비금도 출신인 이세돌 9단이 박람회 홍보대사 요청을 수락, 성공 개최 붐 조성에 앞장서고 제2의 이세돌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세돌 9단은 "전남의 우수한
LG전자가 미국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네이트 버커스’가 디자인에 참여한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 패키지를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의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드웰 온 디자인’에 참가해 ‘LG 스튜디오’ 신제품을 전시했다고 31일 밝혔다.
‘LG 스튜디오’는 오븐레인지, 냉장고
이화여자대학교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ECC 다목적홀에서 대학 새내기를 위한 ‘1학년 커리어 디자인 박람회’를 개최한다.
‘1학년 커리어 디자인 박람회’는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생활을 시작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커리어 방향을 설정해 역량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재학생 선배와의 멘토링 박람회다.
박람회에서는 교내 커리어클럽, 인턴
밥솥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쿠쿠와 리홈쿠첸은 올해 디자인으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중국 관광객들을 겨냥해 중국인이 좋아하는 빨간색과 중국어 디자인으로 크게 매출을 올렸기 때문이다. 쿠쿠전자는 올해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 140% 상승을 기록했다.
디자인은 더이상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중소·중견
정부가 2014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고 지원을 요구하는 국제행사 7건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다.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무분별한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10억원 이상의 국고지원을 요구하는 국제행사 7건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총사업비 50억원 이상인 2014 부산국제영화제,
LG하우시스가 국내 최초로 움직이는 창호전문매장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동형 창호매장에는 LG하우시스의 ‘슈퍼단열창’, ‘알루미늄 시스템창’, ‘알우드 시스템창’, ‘시스템 이중창’ 등이 전시된다.
LG하우시스는 이동형 창호매장을 적극 활용해 창호전문점 ‘지인 윈도우 플러스’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창호를 통한 건물 에너지 절감의 중요성을 널리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