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반복에 “국가 책임”…생명안전기본법·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추진AI·드론 활용부터 원스톱 피해지원까지…사전·사후 대응 전면 강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등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법·제도·기술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 전면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7일 휴니드에 대해 글로벌 방산·드론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 속에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부각된다고 분석했다.
휴니드는 우리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를 독점 공급해 온 방산·항공 전자 플랫폼 기업이다. F-15와 F/A-18 등 글로벌 전투기 항공전자 공급 이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
서울시가 해빙기를 맞아 한옥 안전관리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 구조 이상을 점검·상담하는 ‘한옥출동119’ 서비스를 운영하고, 손상이 확인된 한옥에는 가옥당 연 1회 최대 600만원 범위에서 직접 수선까지 지원한다. 드론 점검이 어려운 북촌 등 비행금지구역에는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지상 촬영 방식을 도입해 점검 공백도 메운다.
제주도가 국토교통부의 '2026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K-드론 배송 상용화'사업과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에도 선정돼 드론 배송과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확대하게 됐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지역 내 공공서비스 등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은 드론
243ha를 태운 경남 함양 산불과 149ha 피해를 낸 밀양 산불 이후, 이번엔 ‘산사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대형 산불로 식생이 소실된 지역은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 토사가 한꺼번에 쓸려 내려올 가능성이 커 생활권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산림당국이 민가와 공공시설 인근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진단에 나선 배경이다.
산림청은
미래전 대비 지상무기체계·첨단 무인 플랫폼 기술 선봬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WDS)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중동 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 WDS는 8~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
서울 구로구가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과 산림보호법 등에 근거해 수립됐다. 구는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6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산불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산불 감시에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도지역본부는 최근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건설사업의 정확성·신뢰성·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공공건설사업 추진시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 △지적측량 관련 내용 자문·수행·정보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적측량 패키지는 △
러시아군 진격·점령 속도, 가을 들어 가속화드론 활용한 침투·소모전 전략으로 우크라 압박“포크로우스크 함락돼도 협상 영향력 제한적” 전망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러시아의 공세가 계속되며 우크라이나 동부의 군사 요충지 중 하나인 포크로우스크가 함락 위기에 처했다.
7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10일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AI) 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으로 주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기업을 발표했다. 사업화 분야와 전략기술 분야, 한계·재도전 분야, 공공혁신 분야 등 4개 분야에서 50개 기업이 선정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은 2023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사업이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중기부 연구·개발(R&D) 지원
올해 AI 관련 행정 사업비 640억 원⋯지난해 대비 90억 원 늘어“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장애인·노약자·여성 위한 정책에 AI 도입
서울시가 교통과 안전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시민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체감형 AI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가 운영 중인 A
제주도에서 실종자 수색을 위한 드론항로 제작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에 실종자 수색 드론항로 제작, 유선 드론 활용 안전사고 실시간 모니터링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실종자 수색 드론 항로제작 사업은 도내 주요 실종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종의 드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색 항로를 제작하는 것이다.
HMGMA 내 통합물류센터에 드론 투입기존 육안 조사 대비 시간 90% 단축특수카메라 등 기반해 실내 비행 가능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신공장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 ‘자율비행 드론’을 물류센터 재고 관리에 투입하면서 업무 효율화를 이뤄내고 있다. 기존 육안 재고 조사 대비 시간을 90% 이상 단축하면서 급변하는 물류 환경에 선제적
동부건설은 지난달 29일 천안 한국기술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진행된 ‘드론 활용 건설 안전 혁신 경진대회’에서 1위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건설현장에서 드론 등을 활용한 건설사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저변 확대와 중대재해 감축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동부건설을 포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5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3주구 재건축 현장에서 건설현장의 추락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3년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유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며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주요 건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드론산업 육성 지원사업’으로 지역 수요기반 드론 활용 모델 발굴 및 실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지자체와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서비스를 발굴, 드론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기초지자
신성장 4.0 15대 프로젝트 추진계획기보, 대·중소 상생프로젝트 보증 신설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인공지능(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 등 '3대 게임체인저' 분야 연구개발(R&D) 3조4000억 원 투자, 75조 원 규모 신산업 정책금융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15대 신성장 전략을 내놨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엠젠솔루션이 인공지능(AI)기반의 드론(Drone) 활용 산불 탐지∙진압 사업에 나선다.
엠젠솔루션은 현대인프라코어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전문기업 가이온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다중 드론 활용 산불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방로봇과 드론을 연계하는 등 각종 AI 재난안전 솔루션 사업
올해부터 드론을 활용한 혈액 응급배송과 도서 대여·반납 서비스가 시작된다. 또 20kg 이상 고중량 장거리 고성능 드론 개발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과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26개 지자체와 7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배
택시운전사를 선망하던 시대가 있었다. 차량의 증가를 운전자가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던 시절. 그때만 해도 운전면허증은 우월함의 상징이었다. 미래에도 그런 시대가 올까.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다. 바로 최근 유행하는 드론 얘기다. 이제 드론은 사람을 나르고, 농기계로 쓰고, 짐을 배달하고, 군사용으로도 쓰인다.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드론을 보면 자동
조수경 ㈜글로벌아너스 대표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돈도 번다.’ 이보다 더 행복한 직업이 또 있을까? 앙코르 커리어에서는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취미를 통한 창직이야말로 자기에게 제일 잘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필자가 운영했던 연세대, 이화여대, 항공대 중장년 아카데미에서도 취미를
“100세 시대 브라보 시니어 라이프를 위해 어떠한 앙코르 커리어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누가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조수경 ㈜글로벌아너스 대표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조 대표는 다년간 ‘Human Resource’ 회사를 경영하며 현재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항공대 중장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CE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