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전남 최초로 '3D 드론 영상시뮬레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지적재조사 실전에 투입했다.
지적재조사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 수기로 작성한 종이 지적도를 최신식 디지털 측량으로 개편해 정확성을 기하고 토지 분쟁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국책사업이다.
이에 여수시는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율촌면 득실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8~29일 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 및 로비에서 ‘미래의 꿈나무, 기회의 꿈을 펼쳐라’를 주제로 2023 경기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의 일부로, 도내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에 대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이달 20일 서울대학교 글로벌 공학센터에서 VR·AR(가상·증강현실) 기술이전 설명회 및 미래기술 세미나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최근 5G 상용화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신성장 산업인 VR 및 AR 분야의 산업전망, 특강 및 기술 소개로 진행되며 부대 행사로는 VR·AR 전시제품 설명회도 개최된다.
오프닝 세션에서
하늘에서 펼쳐지는 드론축구, 전투에 활용되는 드론봇 등 드론을 주제로 한 볼거리가 가득한 행사가 10월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혁신성장 추진의 일환으로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Korea Drone Festival) 주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개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오는 2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국방·항공 SW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빠르게 첨단화·지능화 되어가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고, 첨단 ICT 기술의 군 전력화를 돕는 스마트 국방 기술을 공개한다. 또 임베디드 SW,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증강현실(
드디어 CES 2016이 끝났습니다. 정확히는 지난주 주말입니다. 불혹의 나이에 진입하자마자, 낯선 라스베이거스에서 햄버거만 씹으며 구르고 왔습니다. 왜 사서 고생하느냐고 물으시면 영업기밀이라 밝히지 않겠습니다. 사실 기사 수량만 채울 거라면 인터넷 빠른 한국에서 웹서핑 후 번역해 올리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먼 길 돈 써가며 가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