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21일 대전서 국방·항공 기술 세미나 개최

입력 2018-03-14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진행된 국방항공SW기술세미나에는 국방연구기관과 방산업체관계자들이 약300명 참석했다. (한컴그룹)
▲지난해 진행된 국방항공SW기술세미나에는 국방연구기관과 방산업체관계자들이 약300명 참석했다. (한컴그룹)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오는 2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국방·항공 SW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빠르게 첨단화·지능화 되어가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고, 첨단 ICT 기술의 군 전력화를 돕는 스마트 국방 기술을 공개한다. 또 임베디드 SW,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소프트웨어 분야부터 로봇, 드론, 안전 장비 등 하드웨어 분야까지 아우르는 첨단 ICT 기술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의 스마트 국방 사업 로드맵에는 △무기체계 SW 개발 및 테스팅 솔루션 △실시간 운영체제(RTOS)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 SW △국방 정보 시스템 보안 솔루션 △디지털 포렌식 △유도무기와 항공전자 분야의 핵심 부품 △군수 물류 이송 로봇 △무인 항공기(드론) 시뮬레이션 솔루션 △군용 개인 안전 장비 등이 포함된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한컴그룹의 첨단 ICT 기술 역량을 적용한 스마트 국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기존 국방 산업에 특화된 그룹사들을 주축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융합하고, 무기체계 지능화를 위한 사업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8,000
    • -0.83%
    • 이더리움
    • 3,0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15
    • -1.52%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3,150
    • -1.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