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을 위해 두 남편을 살해한 한 여성의 삶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두 얼굴의 여인’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의 죽음과 관련된 한 여인의 거짓말 속에 담겨있는 진실이 공개됐다.
지난 2003년 11월,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쨍그랑’ 소리와 함께 피투성이가 된 여성이 살려달라며 뛰어나왔다.
배우 윤소이가 천사의 날개를 단 수녀로 변신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천상(天上)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에서 윤소이는 주인공 이선유 역을 맡아 청순하고 참하면서도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수녀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하얀 수녀복을 입고 온화한 표정을 지으며 다소곳이 묵주를 들고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