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 참여 업체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동행제품(안주류 3종)’과 로컬 수제맥주인 제주맥주를 연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제품을 생산하고도 유통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판매망을 갖춘 마트와 편의점에서 제품을 할인 판매해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대구 동성로 거리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29일간 진행되는 황금녘 동행축제의 공식 개막을 선포하는 행사로, 온 국민이 힘 모아 우리 경제의 기(氣)를 살리고, 지역경제의 주체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에 있는 계명대학교 비사응원단의 소상공인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 소비를 촉진하는 동행축제가 이달 30일부터 9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올해 첫 행사였던 5월 동행축제보다 3배 많은 90여개 지역행사가 연계된다. 정부는 9월 황금녘 동행축제도 5월 행사와 비슷한 1조20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동행축제’가 8월 30일부터 29일간 열린다. 2020년부터 시작된 동행축제는 그동안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촉진하는 소비행사로 추진됐으나 올해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확장·발전했다. 앞서 5월에 이어 9월, 12월 총 3회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3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