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의 친환경 경영 행보가 결실을 맺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 원료의약품 사업회사 에스티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기업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줄줄이 상향된 성적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ESG 평가는 KCGS가 2011년부터 매
동아제약의 비타민C 전문 브랜드 ‘비타그란’이 비타민C 함량 100mg, 400mg, 500mg 제품군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 철의 흡수,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동아제약은 비타민C 제품이라는 것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오렌지를 반으로 자른 심볼
라이브커머스 기획·제작부터 송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제작 대행 서비스가 등장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라이브커머스 제작 대행 서비스인 ‘문래라이브’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문래라이브’는 GS리테일이 홈쇼핑 사업으로 축적한 방송 제작 역량을 활용해 전문적인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가 필요한 사업자를 위한 브랜드 전문 제작 서비스
동아제약은 내달 1일부터 약국에서 판매 중인 '박카스 D'의 공급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박카스D의 가격 인상은 2015년 4월 1일 이후 6년 7개월 만으로 인상 폭은 공급가격 기준 12.2%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약국과 고객 부담을 감안해 공급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지만, 인건비와 물류비 등 제반 경비의 지속된 상승으로 인해 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정도, 성실, 배려 3가지 창업정신 아래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정의 실천을 목표로 내부 및 사회 구성원에 대한 행복과 나눔의 가치 실현을 위한 정도경영을 추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정도경영에서 정자는 보편적으로 쓰이는 글자, 바를 정(正)이 아닌 동아쏘시오그룹 고유의 창업정신을 상징하는 글자인
추석 식탁에 차려지는 음식들이 열량이 높고 기름기가 많은 것들이 대부분으로, 들뜬 명절 분위기에 자칫 평소보다 과식하기 쉽다. 모처럼 긴 연휴지만 코로나19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머문 상태에서 과식을 하면 더부룩함과 메스꺼움 등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다.
동아제약의 액상 소화제 ‘베나치오’는 ‘아픈 배가 낫지요’란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제품에는 창
흡수력·지속력 높여 ‘각화형 무좀’에 효과적
여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무좀’이다. 극심한 가려움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여름철 무좀 환자들이 늘고 있다.
무좀은 백선이라는 곰팡이균의 한 종류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손, 발, 손발톱, 얼굴, 머리 등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여름에는 특히 발이 취약 지대다.
곰팡이는 고온다습한
동아제약의 판피린은 11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한 감기약이다.
1등 감기약답게 판피린은 인지도 또한 높다. 동아제약이 2019년 6개월 이내 감기약 복용을 경험한 25~6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판피린 브랜드의 보조 인지율은 86.7%나 됐다. 판피린을 아는지 물어봤을 때 10명 중 8명 이상이 안다는 얘기다. 복용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일상의 여러가지 분야에서 ‘홈케어’, ‘셀프케어’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셀프 염색은 미용실에 가지 않고도 손쉽게 헤어스타일 변화와 관리를 할 수 있고, 오랜 집콕 기간으로 인한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전환할 수 있다.
시중에는 다양한 염색제가 나와 있지만, 소비자들의
동아쏘시오그룹 전문의약품 사업회사인 동아에스티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육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암환자들을 위한 약제비 2억 원을 한국의료지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이상기후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도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ESG(환경ㆍ사
의료 인공지능(AI) 토털 솔루션기업 메디컬아이피(Medical IP)가 시리즈C로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메리츠증권,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디에스앤파트너스, 신한금융투자, 상장주관사인 대신증권 등이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임팩트 투자기관)와 어니스트벤처스가 후속 투자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D-Style Walking(디스타일 워킹)’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D-Style Walking은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받아 환경보호 활동을 후원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이다. 코로나19로 사회공헌 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동시에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건강한
입맛이 부쩍 줄었다는 부모님의 말을 흘려듣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미각 둔화가 침샘의 노화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침은 입속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기도 하는데, 분비가 줄면 그만큼 세균이 증가해 염증으로 발전하기 쉽다.
침샘을 자극하기 위해선 음식을 먹을 때 꼭꼭 씹는 것이 바람직한데 식단보다 중요한 것은 양치 습관이다. 강한 마
동아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과 셀파렉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상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1953년 설립된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52개국 9500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미니막스 정글은 친환경을 위한 ‘3R(Re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손지훈 휴젤 대표가 2021년 정기총회에서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
손지훈 대표는 “국내 바이오의약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는 이 시기에 이사장에 선출돼 감사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바이오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원사 여러분의 의견과
채용 면접에서 ‘성차별적 질문’을 한 것이 알려져 곤혹을 치르고 있는 동아제약이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
동아제약은 논란이 일어난 지 보름 만인 22일 자사 홈페이지에 최호진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면접에서 나온 질문이 ‘성차별적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질문’이 아니라 ‘성차별 질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과문을 게시해달라는 피
뇌 과학 분야 항체 신약 개발 바이오벤처 에임드바이오는 1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강수형 전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강수형 신임 대표이사는 1983년 동아제약 연구소에 입사해 동아제약 바이오텍연구소 연구소장, 디엠바이오 대표이사 사장,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거쳤다. 한국 바이오협회 부회장, 한국 제약바
동아제약 구강청결제 '가그린'이 친환경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어린이용 가그린을 친환경적으로 리뉴얼, 새롭게 선보였다. 새 단장한 어린이 가그린은 기존 제품보다 쉽게 라벨을 뗄 수 있게 만들어 재활용이 용이하다. '뜯는 곳'도 표기해 분리수거 과정에서 소비자가 라벨을 제거해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총 9종의 멸종위기동물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