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홀딩스의 자회사 동성화인텍은 영국선급인 로이드로부터 LNG 연료탱크에 초저온 단열재(Insulation)를 적용한 LNG추진선 연료탱크의 선급 기본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배출가스 규제(Marpol Annex VI)로 2016년 1월부터 선박배출가스 규제지역(ECA) 지역 내 질산화물의 규제가 적용된다. 오는 2
[2017년까지 안정적 성장… 이후도 신사업 기대]
[종목 돋보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용 보냉재 전문업체 동성화인텍이 올해 창사 이래 최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릴 전망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 및 동성화인텍에 따르면 올해 이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보다 10% 내외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작년
최근 골드토크(www.goldtalk.co.kr) 에서 공개한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P&S차트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P&S차트란 골드토크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세력에 의해 손실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만의 무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세력에 대해 연구한 끝에 탄생한 차트가 P&S차트이다.
▶ P&S차
한국카본_관련종목들 혼조세, 기계업종 +1.95%
전일대비 2.49% 오른 5,360원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카본은 지난 1개월간 11.7%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에 위험정도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1.7%를 기록했다. 이는 기계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한국카본의 월간 변동성이 큰 편은 아니었으나 주가등락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주요종목군 내
서울가스_업종평균과 비교해서 등락폭 대비 수익률은 높아
전일대비 6.05% 오른 149,000원을 기록하고 있는 서울가스는 지난 1개월간 9.56% 상승했다. 같은 기간동안 위험정도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2.2%를 기록했다. 이는 전기가스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서울가스의 월간 주가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만큼 변동성도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
LNG 및 가스운반선용 초저온보냉재 업체 동성화인텍이 장내에서 35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할 것이라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보통주 35만주, 약 27억원의 규모로 하나대투증권사를 통해 장내 매입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수주부진 및 전년대비 부족한 실적성장세로 인해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 받은 측면이 있다”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업이 모나코 선사인 가스로그(GasLog)로부터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재 공급계약에 대해 882억원 상당의 보냉재 신기술을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성화인텍이 적용한 기술은 LNG 운송선이 운항 중 자연기화되는 LNG 손실(자연기화율)을 막기 위해 보냉재의 단열성능을 향상시킨 것이다
동성화인텍은 최근 국내 조선 경기 및 LNG 업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관련해 올해 실적 및 신규수주 목표 달성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조선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과 LNG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시장 시선과는 달리 올해 세웠던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를 그대로 유지했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상반기 매출 2184억원을 달
하나대투증권은 30일 동성화인텍에 대해 한국 조선업체들의 LNG선 및 LPG선 수주량의 증가로 가스운반선 시장 성장의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무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성화인텍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약 370억원 수준의 LPG선 관련 단열재 수주 및 매출이 예상된다”며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
동성화인텍이 대우조선해양과 시베리아 서쪽 야말 반도에 위치한 천연가스 개발 사업 중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관련해 총 176억원에 달하는 파이프 보냉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대우조선해양에서 캐나다의 티케이와 중국의 CLNG 합작사가 발주한 6척과 일본의 MOL과 중국의 CSLNG 합작사가 발주한 3척,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