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군 등 섬진강 일대 ‘동서통합지대’ 조성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 세부과제 중 하나인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동서통합지대는 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군 등 섬진강 일대를 동서화합 및 남부 경제권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기본구상에서는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위
국토교통부는 지방 중추도시권(10+α)을 육성해 그 성과를 주변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섬진강 인근을 동서통합지대로 조성하는 방안을 올해 10월까지 마련한다. 또 평화지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4월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국토부는 4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회’에서 지역균형발전과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관리를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심의 지방 중추도시권(10+α)을 육성하기로 했다. 또 섬진강 인근을 동서통합지대(영·호남)로 조성하는 방안을 올해 10월까지 마련한다. 특히 공정 건설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대형건설사의 소규모 건설공사 참여 제한을 강화하는 등 대기업 제재에도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내놓은 복지공약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여권에서 일부 공약의 폐기를 주장하자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박 당선인의 공약 수정 여부는 기획재정부의 재원조달 계획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측된다.
18일 인수위원회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박 당선인의 대선 공약 이행에 135조원의 재원이 필요하다고 밝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5일 공식선거 운동 이후 처음으로 호남를 찾아 “호남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다고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전남 순천 웃시장 앞 유세에서 “이번 대선은 실패한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준비된 미래로 나아가느냐 호남의 여러분께서 결정해 주셔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역대 정부에서 지역이
새누리당이 영남과 호남, 남해안권의 균형 발전을 위해 섬진강 일대에 '동서 대화합 경제지대'를 대선공약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4일 오후 1시10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일보다 41원(7.35%) 오른 599원을 기록중이며 영진인프라는 37원(7.16%) 상승한 554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니트젠앤컴퍼니는 15원(2.07%)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