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기업이 운영하는 카페의 진화가 활발하다. 커피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기능성 음료 등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공간에 색다른 메뉴를 추가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문화 체험의 장'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독특한 실내 장식으로 시선을 끌며 새로움을 강조하는 것은 덤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P
국내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Maixm T.O.P)’를 통해 RTD 커피음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국내 RTD 커피 시장 규모는 1조31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꾸준히 성장했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 케냐, 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하고 동
동서식품은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한 이재민 긴급구호키트 제작을 위해 5000만 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동서식품이 전달한 성금 5천만원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한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한다.
제작된 긴급구호키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
동서식품은 19일과 26일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대행사로 국내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클래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멘토링 클래스는 국내 문학계의 거성들이 등단을 꿈꾸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문학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글쓰기 노하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멘토링 클래스는 2회에 걸쳐 진행하며, 1
동서식품은 이창환 동서 회장이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장은 2004년 동서식품 대표이사, 2016년 제20대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커피믹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커피의 대중화를 이끌며 국내 커피시장의 성장을 선도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프로야구(KBO) 경기가 미국에 중계되는 것을 계기로 해외 시장을 겨냥한 국내 기업들의 홍보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국내 라면업계 1, 2위 업체인 농심과 오뚜기가 올해부터 국내 프로야구(KBO) 구장 광고판에 영문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예컨대 오뚜기의 로고 밑에는 ‘OTTOGI’라는
동서식품은 커피 본연의 맛과 견과류, 카라멜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된 신제품 컵커피 ‘맥심 티오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맥심 티오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는 커피 전문점의 에스프레소와 같은 방식으로 동서식품이 직접 추출한 커피에 아몬드, 땅콩 등 고소한 견과류와 깊은 풍미의 카라멜을 더해 일반 라떼
동서식품은 커피 제조 공장인 인천 부평, 경남 창원 공장에 총 418억 원을 투자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부평공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는 맥심 카누, 맥심 모카골드, 맥심 티오피 등 동서식품의 주요 커피 제품의 제조 공정을 스마트화해 제품 생산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동서식품은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삶의 향기를 더하고 있다. 뿌리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바둑대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국내 최대 여성 신인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한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등은 동서식품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손꼽힌다.
"작게, 더 작게." 기존 제품을 작게 구성해 판매하는 '미니 마케팅'이 식음료업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제과ㆍ커피ㆍ주류 등 식음료 시장 전반에서 작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1인 가구 증가라는 사회적 변화와 편의성ㆍ가성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작은 제품 선호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도도한 나쵸'의 미
동서식품은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1989년 '제1회 동서커피문학상'을 시작으로 매 2년마다 공모전을 개최하며 실력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해오고 있다.
문학상이 진행된 30여년 동안 접수된 작품은 22만 편 이상이며 수상자는 6000여 명에 달한다. 지난 14회 동서문
동서식품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 음료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스위트 블랙’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대용량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추가로 선보이는 500㎖ 제품이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RTD 커피음료 중 페트 제품의 시장규모는 1842억 원으로 20
동서식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환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 성금 2억 원은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방호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베이커리 카페의 분위기와 맛을 집에서도 고스란히 즐기고자 하는 '홈 디저트족(홈디족)'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식품업계도 이들을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맛을 자랑하는 디저트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1912년 출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대표적인 디저트 쿠키 '오레오(OREO)'도 다양해지는 소
코로나19로 촉발된 폭락장을 절세수단으로 활용하는 상장사 대주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지분을 자녀ㆍ배우자 등에게 증여해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일부 기업에서는 지분 증여에 자사주 매입까지 진행해 경영권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코스피지수가
뉴트로 열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유통업계에서 계속되고 있다.
뉴(New)’와 ‘레트로(Retro)’의 합성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문화를 의미하는 뉴트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외식업계의 트렌드로 꼽았으며 올해도 이같은 트렌드는 이어지고 있다. 개인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며 ‘메가 히트작
동서식품은 1968년 설립 이후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국내 커피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커피 회사다. 커피와 크림, 설탕이 배합된 커피믹스를 1976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일부 상류층만의 전유물이었던 커피를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음료로 대중화시켰다.
현재 동서식품은 커피믹스부터 인스턴트 원두커피까지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인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사)한국유통학회, (사)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하는 ‘2020년 대한민국 소비자유통대상’ 시상은 올해가 열 번째 행사이다. 본 대상은 우리나라 유통산업을 이끄는 기업들 중에서 불확실성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경영을 통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기업들에 주는 상이다. 특히 수상 기업들은 지속적인 소비 위축
소비자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소비자의 변화를 감지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변화하는 기업은 살아남고 안주하는 기업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21세기는 변화를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해도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순응해 나가는 사람들에 의해 세상이 움직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창조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