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 IBK기업은행 부행장과 양혁승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재단 이사장이 '제 3회 금융의 날' 훈장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제 3회 금융의 날 기념식을 열어 최 부행장에게 금융혁신 부문 훈장을, 양 이사장에게 서민금융 부문 훈장을 각각 수훈했다.
최 부행장은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동산담보대
한국P2P금융협회가 두 달여간 자체적으로 만든 자율규제안이 조만간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새로 창설을 준비 중인 새 P2P협회에서도 자율규제안을 내놓는 등 P2P 부실에 대한 자정작용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13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회원사에 이름을 올린 60개 P2P업체들로부터 자율규제안에 대한 의견을 이번 주까지 수렴한다. 자율
은행권에서 공통으로 시행 중인 ‘동산담보대출 표준안’이 개정돼 동산금융 여신운용 체계가 전면 개선된다. 은행연합회를 통해 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면 은행권 공동 TFT를 꾸려 본격적으로 실무적인 논의에 돌입한다.
은행연합회는 29일 생산적금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해 ‘동산담보대출 표준안’을 개정할 예정이다.
저축은행이 내년 3월 동산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동산담보대출은 기계, 후판, 철근 등 원자재를 비롯해 소, 돼지 등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상품이다.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에서도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이 동산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내년 3월 말까지 표준화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재 금감원은 업계와 공동으로‘저축은행 동산담보대출
투자 기준 금액이 높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인천경제자유구역 부동산투자이민제 기준 금액이 낮아진다. 의료소외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사와 환자간의 원격진료도 허용된다. 또 정부는 민간투자사업 제안사업을 허용하고 수출과 선박 제작금융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7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3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의 자금조달 편의제공을 위해 유형자산, 재고자산, 매출채권, 농축수산물을 담보로 하는 동산 담보대출 4종 상품을 8일부터 판매한다.
동산담보대출은 3년이상 존속한 중소기업 또는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며, 유형자산, 재고자산 담보대출 대상 업종은 제조업에 한정된다.
농축수산물은 소, 쌀, 냉동 농축수산물 등이 대상이며
국내 17개 시중은행이 8일부터 일제히 동산담보대출 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동산담보대출이란 공작기계나 사출성형기 등 기계, 후판·철근 등 원자재, 냉동보관 중인 수산물 또는 축산물, 키우는 소나 쌀 등을 담보로 중소기업이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품이다.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낮아 자금난에 허덕이는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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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중소기업의 신규 자금조달 수단이나 금리인하 등의 효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관련 인프라 확충과 함께 동산의 관리, 유통, 처분 시장이 정착되면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본다.”
7일 김진수 금융감독원 기업금융개선 국장 금감원에서 갖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동산담보대출 상품판매’ 개시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사진)이 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우려하며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장은 7일 경기도 반월공단 내 중소기업 대표, 현지 소재 금융기관 점포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금지원 필요성 등을 언급했다.
권 원장은 "세계 경제는 유럽 재정위기 심화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