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국내 기업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중국 통상당국 고위 인사를 직접 만나 관련 조치의 해소를 요청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강성천 통상차관보는 중국 창춘(長春)에서 첸커밍 중국 상무무 부부장,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천저우 부회장 등을 만나 최근 중국 내 일련의
쿠쿠전자는 중국 길림성에서 열린 ‘제9회 장춘 동북아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열린 장춘 동북아박람회는 현지 바이어와 일반관람객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동북아시아 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쿠쿠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레드 색상을 적용, 최신 IH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HT시
중국 정부가 대북 압박 카드로 경제 ‘숨통 조이기’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 불법영업 금지와 취업비자 심사를 강화하는 등 북한의 돈줄을 직접적으로 죄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달 자국 내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북한 은행의 불법 영업을 금지했다. 그동안 단천상업은행과 조선광선은행, 조선대성은행, 황금의삼각주은행 등 중국에 대표부를 설치한 북한 은행
천젠 중국 상무부 부부장이 “나선 특구에서 여러 가지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그는 2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브리핑에서 “나선 경제특구는 북·중 양국 간 협력 아래 인민의 생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이는 북한에 경제적 발전이라는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향후 프로젝트가 발전할 것
농심이 백산수로 삼다수에 설욕전을 벌인다.
농심은 오는 20일 백두산 백산수를 출시하고 앞으로 5년내 매출 2000억원, 시장점유율 1위를 탈환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농심은 무명이었던 제주삼다수를 출시 첫해에 점유율 1위로 끌어올렸던 만큼 그룹의 마케팅과 영업력을 동원해 삼다수 신화를 백두산 백산수에 재현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농심은 특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산 송종호)이 중국에서 열리는 ‘제7회 중국 길림 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서 오는 9월6~11일까지 열린다. 중국 상무부, 국가개혁발전위원회, 길림성 인민정부가 공동 개최하는 국가급 박람회로서 중국 내수시장 개척의 기회를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