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중국 장춘 동북아박람회’서 인기몰이

입력 2013-09-1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에 한 대꼴로 팔리며 인기 입증

▲쿠쿠전자는 중국에서 열린 동북아시아 최대규모의 ‘장춘 동북아박람회’에 참여해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약 729대의 제품을 판매했다. 사진제공 쿠쿠전자

쿠쿠전자는 중국 길림성에서 열린 ‘제9회 장춘 동북아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열린 장춘 동북아박람회는 현지 바이어와 일반관람객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동북아시아 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쿠쿠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레드 색상을 적용, 최신 IH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HT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전기압력밥솥제품을 선보였다. 이밖에 중탕기, 원액기, 전기그릴, 전기주전자 등 쿠쿠의 차별화된 기술과 한국 가전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쿠쿠전자는 박람회 기간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약 729대의 제품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박람회 내 전시운영 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약 4분에 1대씩 쿠쿠의 가전제품이 판매된 것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 소비자들의 쿠쿠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중국시장에서도 넘버원 생활가전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현지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소비자를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9,000
    • -0.1%
    • 이더리움
    • 2,694,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3%
    • 리플
    • 1,441
    • -2.04%
    • 솔라나
    • 103,800
    • +0.58%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40
    • -1%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7.95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