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그룹 소속 일부 비상장 계열사가 '주당 1원'으로 평가돼 총수 일가족이나 계열사 간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재벌닷컴이 2013년 이후 올해까지 자산 5조원 넘는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비상장 계열사 주식매매를 조사한 결과 GS와 이랜드, 삼성, 동부, LS 등 5개 그룹 소속 9개 계열사가 주당 1원의 가격으로 거래됐다.
그룹별로는 GS그룹
동부팜한농이 울산 비료공장 유휴부지를 매각한다. 매각 대금는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
25일 동부팜한농은 국내 한 화학회사와 울산 비료공장 유휴부지 9만9173㎡(3만평)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10월10일 부지 매매 본계약을 체결하고, 10월30일까지 잔금을 치를 예정이다. 동부팜한농은 매각 대금을 차
대기업의 농업생산 참여로 논란을 빚었던 경기 화옹간척지 농식품수출전문단지(유리온실사업)의 사업이 농민들과 공동운영 하는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어민단체에 따르면 동부팜화옹(유리온실 운영 법인)과 화성시 농민단체 등은 지난달 28일 양측이 공동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을 담은 MOU를 맺고 9월 말까지 지분을 넘기는 절차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최근 정치권과 농민들의 반발로 논란이 되는 쌀 변동직불금 목표가격 인상과 관련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애초 올리기로 한 4000원 인상안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밝혔다. 대신 쌀 고정직불금의 100만원 달성시기는 목표로 설정했던 2017년보다 더 앞당겨 빠른 시일내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동필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단과 저녁
동부그룹이 농민들의 거센반발로 인해 화옹 유리온실 사업을 중단했다. 해당 사업과 관련해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라는 비난이 일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동부그룹의 계열사인 동부팜한농은 그동안 세계 시장을 목표로 진행해오던 화옹 유리온실 사업을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동부팜한농 관계자는 “토마토 공동 생산, 공동 브랜드, 공동 수출을 통
농림수산식품부가 최근 대기업의 농식품 수출전문단지에 ‘FTA 피해보전 예산’을 지원했다는 논란에 대해 적법한 사업 추진이라고 4일 밝혔다.
농식품 수출전문단지는 동부그룹 계열 동부팜한농의 자회사 동부팜화옹이 지난해 12월 화성군 화옹간척지에 총사업비 467억원을 투입해 15ha 규모로 조성한 토마토 재배단지를 말한다.
농식품부는 농식품 수출전문단지 조성
정부가 대기업 토마토 재배단지에 FTA 피해보전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14일 농민단체와 농림식품부에 따르면 동부그룹 계열 동부팜한농의 자회사 동부팜화옹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화성군 화옹간척지에 총사업비 467억원을 투입해 농식품수출전문단지 15ha를 조성했다.
하지만 수출단지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리온실단지(10ha)에서 매
“남의 것을 잘 모방해서 더 낫게 만들면 그것이 더 위대하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새로운 시각의 경영론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해 관심을 주목시켰다.
김 회장은 19일 경기 광주 곤지암의 동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신년 임원 워크숍 특강에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은 조직적,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운을 뗀 뒤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해 벤치마킹을
동부그룹이 ‘동부팜’을 농업·식품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정하고 관련 계열사들이 회사명을 대대적으로 바꾼다.
동부한농은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동부팜한농’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천적곤충분야 기업인 동부세레스와 가정용 살충제 전문회사인 동부바이오텍도 각각 이름을 ‘동부팜세레스’와 ‘동부팜바이오텍’으로 변경했다.
오는 29일에는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