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때마다 낙상사고가 반복되던 용인 동백지역 보도육교 안전문제가 공식적으로 정비됐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이 주민 불편을 토대로 직접 추진한 보도육교 캐노피 설치가 △미리내다리 △내담다리 △바름다리 △마루다리 총 4곳에서 모두 완료, 5일 현장을 다시 찾아 마감 상태와 안전
용인특례시가 대규모 점포 내 소상공인에게도 지역화폐 결제 길을 열었다. 이상일 시장의 제도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기흥구 동백 쥬네브 썬월드 243개 점포가 지역화폐 가맹 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들은 경쟁력 회복의 전기를 마련했다며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해보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8일 대규모점포(쇼핑센터)
용인특례시는 동백‧보정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한 166억원이 23일 제292회 용인시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시가 추경을 통해 동백종합복지회관 건립비 75억 원, 보정종합복지회관 건립비 91억 원 등 총 16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이들 두 복지회관은 당초 계획대로 내년 봄에 개관할 전망이다.
기흥역 역세권내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기흥역 복합도시내 1블럭은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지어진다.
이중 아파트 260세대는 청약마감을 완료하고 100% 조기 분양완료 됐으며 현재는 수익형 오피
용인 동백 지역의 숙원 사업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의 공사가 급물살을 타며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09년 10월 기공식을 가진 동백세브란스병원은 부지 확장 등으로 인한 도시계획 변경으로 지난 2012년 6월21일 착공됐다. 이후 지난 10월 시공업체 입찰 동록을 마친 후 롯데건설이 골조 시공업체로 선정돼 이달들어 공사에 돌입한 상태다.
판교 분양이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포스트 판교를 준비하는 건설업체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상황이다.
정부의 3.30 대책과 판교 분양 여파로 움추려 들었던 일반 분양시장이 본격적인 기지개를 펼 전망이다.
건설사마다 미루어왔던 분양을 준비하는가 하면 판교 폭풍에도 불구하고 지역 실수요층에 맞는 소신 분양 전략으로 눈길을 끈 업체들도 더욱 마케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