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시가 실시한 '지역기여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며, 2023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 지역기여도 조사는 대형 유통업체의 공익사업 추진 실적과 상생협력 수준, 지역업체 입점률 등을
상권은 버티는 것만으로 살아남지 않는다. 제도 안으로 들어와야 지속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한보라상권이 ‘골목형 상점가’로 공식 지정되며, 생활상권이 정책보호체계 안으로 편입됐다. 현장을 알고 제도를 다룰 줄 아는 의정활동이 만들어낸 결과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라·동백3·상하)은 한보라상인회가 용인특례시 제20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노인 일자리와 사회 활동 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 대비 468개 일자리를 늘려 사업 규모를 13.8% 확대했다.
이날 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와 면접을 진행했다. 사업은 동대문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
부산 중구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물건을 사면 이제 두 번 혜택을 받는다. 부산시가 제공하는 기본 캐시백에 중구가 추가로 3% 안팎의 보너스를 얹어주는 '중층구조' 방식이 처음 도입되기 때문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복안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3월 전까지 지역화폐 동백전 중층구조를 본격 시행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00조원 투자시대’를 연 반도체산업을 축으로 용인의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흔들림 없이 완성해 ‘용인 르네상스’를 시민과 함께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며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2025년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최고의 뉴스로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원 육박’이 선정됐다.
29일 용인특례시는 시민과 공직자,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용인특례시 주요뉴스’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총 2604명이 참여했다.
시는 12월16일부터 22일까지 30개 뉴스 후보 가운데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웅진씽크빅이 ‘벚꽃 팝콘’, ‘동백 호빵’ 등 계절 그림책 시리즈로 사랑받은 백유연 작가의 신작 ‘제주 감귤 토끼’를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그림책은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 ‘지역 유래담’의 첫 번째 작품으로 제주 감귤의 유래를 옛이야기와 민화의 형식을 빌어 재치 있게 풀어냈다.
제주 감귤 토끼는 아픈 할머니를 위해 매일 밤 달님에게 소원을 비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동백~신봉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용인지역 핵심과제 반영을 촉구했다.
최근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은 동백~신봉선이 용인플랫폼시티와 맞물려 추진되는 만큼, 설계 단계부터 종합적인 교통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언주 의원은 26일 용인시의회 의원들과 정례회의를 열고 동백~신봉선과 용인플랫폼시티 연계과정에서 반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이 경기도남부권 시·군의장협의회로부터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26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신 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 경제·환경
용인특례시의회가 22일 경기도 남부권 기초의회 의정평가에서 4명의 우수의원을 동시에 배출하며 ‘현장형 의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김태우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국민의힘),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안지현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
용인특례시의회가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교통복지, 공공교통 노동권, 생활안전제도 전반을 아우르는 현안 점검에 나섰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3건의 안건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 안전과 복지, 행정책임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동백–신봉선’ 도시철도가 단순한 계획노선을 넘어 실행 가능한 용인 미래 교통축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2동)은 GTX 구성역 연계설계 보완, 경기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의 전략적 활용, 광역확장 검토라는 3대 정책해법을 제시하며 동백–신봉선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명확히 했다.
김 의원은 16일 열
경기도 전역의 교통 지형을 바꿀 도시철도 중장기 계획이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 김포·고양·용인·성남·수원 등 주요 생활권과 산업거점을 촘촘히 잇는 12개 도시철도 노선이 공식화되면서, 향후 10년간 경기도 철도정책의 큰 틀이 확정됐다.
경기도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이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
용인특례시는 10일 수원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성남·수원·화성과 공동 추진 중인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2·9호선 종합운동장역을 출발해 수서·판교·용인 수지구 신봉·성복·수원 광교·화성 봉담을 잇는 총 50.7㎞ 구간의 신설 광역철도 노선이다. 용역 결과 총사업비는 5
폭설 때마다 낙상사고가 반복되던 용인 동백지역 보도육교 안전문제가 공식적으로 정비됐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이 주민 불편을 토대로 직접 추진한 보도육교 캐노피 설치가 △미리내다리 △내담다리 △바름다리 △마루다리 총 4곳에서 모두 완료, 5일 현장을 다시 찾아 마감 상태와 안전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2025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단 한 곳만 받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유니버설디자인' 분야에서도 전국 모든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사실상 ‘전국 1위’ 평가를 받았다. 핵심에는 이상일 시장의 빠른 결단과 현장 지시가 있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행정안전부
행정1‧2부시장 한파 대피시설‧쪽방촌‧강설 대비 현장 방문
서울시가 며칠째 이어지는 영하권 한파와 첫눈 예보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성보·김태균 행정 1·2부시장은 4일 각각 한파 대피시설과 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파쉼터와 동행목욕탕 등의 원활한 운영
부산시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상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재정지원 중심에서 구조 혁신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부산시는 2일 자갈치현대화시장 부산라이콘타운에서 제53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2030 부산 글로컬 상권 혁신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1년 37만 명이던 지역 자영업자가 올해 28만
“철도정책 혼선, 신산업 전략 공백, AI 미래 준비 부재… 이대로면 용인의 10년이 흔들린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마북·동백1·동백2동)이 26일 제297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던진 핵심 메시지다. 김 의원은 이날 용인시의 철도정책·미래산업 전략 전반을 “방향성 없는 추진”이라 규정하고, 용인시가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