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환과 조재윤이 동물학대범에 분노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는 본격적인 사건 현장 투입에 앞서 사건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브리핑 시간에서는 가짜 표백제 유통범, 동물학대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중 9개월 동안 개를 학대하는 동물 학대의 현장을 보며 출연진들은 충
"많이 잔인했죠. 아이러니하게 덕구가 잔인하게 당했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았죠."
15일 오후 광주 남구 한 상가건물에서 네 다리에 화상을 입은 채 누워있는 강아지 '덕구'가 발견됐다. 네 다리 모두 피부가 까맣게 그을었고, 살갗이 벗겨져 피를 흘리고 있었다. 당시 덕구는 광주시 유기견 보호소로 옮겨져 안락사를 당할 뻔했다. 다행히 안락사가 이뤄지
패션업계가 동물 윤리를 지켜 생산한 패딩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디다스, 리복,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 브랜드는 윤리적 방법으로 만든 제품, 이른바 ‘착한 패딩’을 전면에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아디다스와 리복은 ‘ RDS 인증’을 받은 패딩을 선보였다.‘RDS(Responsible
일부 애완인들 사이에서 일명 '하늘샷'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반려동물 학대 행위라며 반대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하늘샷'을 검색하면 반려견을 하늘로 던진 후 순간 포착해 사진을 찍은 모습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공중으로 뜬 강아지나 고양이의 모습이 귀엽다는 이
영남대학교 캠퍼스에서 목이 잘린 고양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경산시 조영동 영남대 경산캠퍼스 본관 옆길을 지나던 주민이 잘린 고양이 목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고양이는 눈이 뜬 채로 죽어있었다.
이날 고양이 사체를 발견한 학생들은 종이 상자에 "고양이 사체가 있으므로 절대 건들지
국회 국정감사가 벌써부터 ‘보여주기식 국감’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를 평가하는 사실상 첫 국정감사임에도 여야 모두 핵심을 찌르는 이슈를 만들지 못한 데다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3일간의 국감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선동열 야구 감독·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벵갈 고양이 정도라는 얘기까지 나온다.
우선 ‘네 탓
'애니멀호더(동물을 모으는 데만 집착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사람)'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보호법' 개정안과 시행규칙을 21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려동물 사육공간의 조건이나 사육자의 의무 등이 이전보다 구체화됐다. 이번 개정안의 적용을 받는 동물은 개ㆍ고양이ㆍ토끼ㆍ페럿ㆍ기니피그ㆍ햄스터 등 6종이다
이개호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미래 농정의 방향으로 청년 일자리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농 지원 확대와 식품 벤처기업 등 창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 장관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지만 폭염 피해 지역 방문으로 취임식을 미뤘다.
이 장관은 취임식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
애완견의 목줄을 놓친 주인에게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일본에서 나왔다.
27일 YTN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여름 일본 오사카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조깅을 하고 있었다. 남성을 발견한 일본 토종개가 짖자 부근에 있던 닥스훈트 한 마리가 덩달아 짖기 시작했다. 닥스훈트는 갑자기 남성을 향해 뛰어나갔고, 애완견 주인은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거나 맹견에게 입마개를 하지 않은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일명 ‘개파라치’ 제도가 시행을 하루 앞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로 예정된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제의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신고포상금제는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하지 않거나 인식표 미부
반려견을 키울 때 지켜야 할 준수 사항을 위반한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일명 '개파라치'제도가 실효성 논란에 시행 하루 전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초 22일 예정됐던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 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 시기를 연기한다고 21을 발표했다.
신고포상금제는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개 주인의 관리 소홀로 개장을 탈출한 셰퍼드가 산책 나온 소형견들을 물어뜯어 죽인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께 광주 남구 진월동 푸른길공원 산책로에서 주인과 함께 산책을 나온 소형견 3마리가 대형 셰퍼드에게 공격당해 모두 죽었다. 셰퍼드는 재갈을 물려 포획하는 과정에서 질식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여자친구 황하나 씨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황하나 씨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나서 이렇게 분하고 억울한 일은 처음"이라며 15년간 돌본 반려견 초코가 심각한 동물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학대를 막기 위해 말리던 황하나 씨도 폭행을 당했다고.
황하나 씨는 "폭행인을 말리지 않았다면
인터넷의 발전으로 여러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생겨났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시작으로 이제는 일반인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는 1인 방송이 대세다. 이와 더불어 콘텐츠 창작자를 일컫는 ‘BJ(Broadcasting Jockey)’, ‘크리에이터(Creator)’가 새로운 직업군으로 떠올랐다.
올겨울 평년보다 매서운 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날씨 예보에 따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롱다운(벤치 파카)은 필수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노스페이스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롱다운 코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스키 다운 코트’(49만 원)는 다운과 패딩의 복층 구조로 땀과 내부 습기에 의한 추위를 방지해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가족이 키우는 프렌치불독에게 물린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 모(53ㆍ여) 씨가 패혈증으로 사망한 이후 반려견 관리 규제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반려견에 의한 사상 사고가 급증하고 있지만, 반려견 관리 책임에 대한 규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윤재옥 자유한국당
배우 설리가 반려묘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설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를 옷 속에 집어넣고 찍은 사진과 함께 "언제 옷 안으로 들어와 자고 있었던 거니 이 녀석"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설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나도 매일 그러는데 따뜻해서 일부러 옷 속에 쏘옥 넣는다", "설리와 반려묘 점점 닮아간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유기동물 통계사이트 ‘포인핸드’에 따르면 올 들어(1월~7월) 전국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5만5399마리에 달했다. 이는 하루에 262마리씩 버려진 셈이다. 구조되지 않은 유기동물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집계된 유기동물 수와 비교하면 9.8%증가
버려지는 유기견이 하루 평균 170마리를 넘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려동물 1000만 가구 시대의 이면이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만희 자유한국당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기견은 2014년 5만9180마리에서 2015년 5만9633마리에 이어 지난해 6만3602마리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하루
◇ '오뚜기 창업주 손녀' 배우 함연지 근황은?
중견 식품기업 오뚜기가 상생협력과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으로 청와대 초청을 받은 가운데, 오뚜기가의 3세인 배우 함연지가 화제다. 함연지는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뉴욕대에서 연기과를 전공한 그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300 대 1 경쟁률을 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