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소관 5개 법률 27일 공포…민박 예약 취소 후 비싸게 재판매하면 과징금 주요 가축전염병 최초 신고 농가 최대 100% 보상…국산 방제약제 개발·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동물학대범에게 최대 5년간 동물 사육을 금지하는 제도와 농어촌민박의 바가지요금 제재가 내년 10월 28일부터 시행된다. 국회를 통과한 관련 개정법의 27일 공포를 앞두고 정부는 하
산업재해로 1년간 노동자 3명 이상이 사망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게 된다. 노동자의 작업중지권이 확대되고, 저소득층 주거급여 지원 항목에는 관리비가 추가된다. 전월세 보증금 반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도 도입된다.
정부는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이 같
부처 주도서 현장 참여형으로 전환…농정 의사결정 방식 변화식량·스마트농업·농촌에너지·동물복지까지 전 분야 성과 제시
정부의 농업 정책이 정책 수요자인 농업인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되며 4개월 만에 50여 개 과제 성과를 도출했다. 정책 설계 단계부터 현장이 참여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농정 추진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다.
농림축산식
반려동물(개‧고양이) 입양 전 교육 의무화올해부터는 교과과정에 동물복지 교육과정 도입
동물학대자는 동물사육을 금지하는 제도 도입이 추진되고 유기 시 처벌은 강화된다. 또 모든 개에 대해 등록을 의무화하고 동물의료에 전문의제도가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2025~2029년)'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동물복
대법원이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동물학대 범죄 등에 대한 양형기준을 새롭게 정비하기로 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29일 제131차 전체회의를 열고 사기범죄와 전자금융거래법위반범죄의 양형기준 수정안 등을 심의했다. 앞서 사기범죄의 양형기준은 2011년 설정된 뒤 형량의 범위가 한 번도 수정되지 않았다.
양형위는 보이스피싱 범죄와 보험사기 범죄를 양형기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ㆍ도살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6일 공포됐다. 다른 동물들과 달리 개를 인간의 '반려적 존재'로 인정하는 법안인 셈이다. 이에 발맞춰 대법원은 2025년까지 동물 학대 범죄의 양형 기준을 신설하기로 했다.
개ㆍ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반려인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통계에 따르
반려동물 판매에 한 규정이 강화된다. 무허가로 반려동물을 판매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무등록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 처분을 받는다. 반려동물의 수입, 판매, 장묘업은 허가제로 전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27일부터 개정·시행한다.
먼저 반려동물 사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반려
"Touch me on ma soft, 안아줘 내 마음을, 내어줘 무릎을, 기분 좋은 노래 부를게~”
트렌디한 비트 위에 말랑말랑한 가사가 흘러나옵니다. 후렴구가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들으면 잘 잊히지도 않습니다. 바로 아이돌 그룹 ‘11키티즈(11Kitties)’의 데뷔곡 ‘테이크 미(Take Me)’입니다.
‘테이크 미’는 20일 11번가 공식 유
푸들 21마리를 입양한 후 잔인하게 학대하고 죽인 40대 피의자 A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불화’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A 씨는 키우던 푸들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빚어왔고, 이로 인해 동물학대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강아
청와대는 개 19마리를 학대하고 유기한 '푸들 학대범'의 신상공개가 불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개된 '푸들 학대범 강력처벌 및 신상공개 촉구' 관련 국민청원 답변에서 "신상공개는 현행 법령상 살인, 강도, 강간 등 특정강력범죄와 성폭력범죄를 대상으로 해 이번 사건은 해당되지 않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답변에 나선 김종훈 농림축
이재명, 고양이 학대 살해에 "경찰 적극 수사 요청""동물학대는 명백한 범죄""자치경찰에 동물학대범죄 전담팀 구성" 약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창원에서 발생한 고양이 살해 사건과 관련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30일 요청했다.
이 후보는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작은 고양이를 향했던 끔찍한 행위가 다음번에는 힘없는 사람을 향할 수도 있다. 경
'길고양이 학대' 인증샷을 게시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치권에서도 동물학대 촬영물을 인터넷상에서 퇴출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길고양이 학대를 전시하는 ****** 갤러리를 수사하고 처벌하여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14일 오전 6만30
말 못하는 동물을 학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은 생명이라고 생각해도 이처럼 학대할 수 있을까요?
15일 충남 천안의 한 공동주택 앞 쓰레기장에 살아 있는 고양이가 발이 묶인 채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바로 쓰레기장에 고양이가 버려져 있다고 신고한 남녀였습니다.
계속적으로 동물을 잡아 잔인하게 학대를 해오던 학대범이 드러났다.
17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는 끔찍한 학대를 당한 채 동네에 버려지는 개들에 대한 사건이 집중 방송됐다. 제작진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CCTV를 확인하고, 탐문조사 끝에 학대범을 찾아 자백을 받았다.
학대범은 강아지의 눈을 불로 지지고, 발톱을 뽑는 사이코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