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G2GBIO)는 동물용 비수술적 중성화제 'GB-2001'과 관련한 호주 특허 등록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성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GnRH) 작용제(agonist) ‘데슬로렐린(deslorelin)을 함유하는 서방형 주사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로서, 호주 특허청은 2023년 10월 제기된
박셀바이오는 녹십자수의약품과 동물용 신규의약품 및 치료제 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LOI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임상·인허가 및 사업화 역량을 상호 결합해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에서 신약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반려견
60년 모터 기술 소형가전에 적용55도로 모발 온도 유지해 손상 줄여“풍량 업계 최고 수준 대비 3배”
‘냉장고·세탁기 회사’ LG전자가 이번엔 머리카락을 말린다. 대형 가전을 주력으로 해온 LG전자가 IFA에서 처음으로 헤어드라이어를 공개하며 소형 뷰티 가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이미 유력 경쟁 업체들이 치열하게 다투는 시장에 뛰어든 LG전자가 자신
농식품부, 하반기 수출 확대 ‘BOOST’ 전략 발표포도 수출 1억 달러 도전…수출 바우처 84억원 추가 지원
정부가 올해 K-푸드+ 수출 16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포도·전통주 등 전략품목 육성과 미국 대형 유통망 진출에 지원을 집중한다. 라면이 이끄는 성장세를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전반으로 확산하고, 기업 자금 지원도 앞당긴다. 신선농산물 성출하기와
방어적으로 대응해온 농산물 시장K푸드 등 농식품 수출실적 ‘기록적’한미 농기술 협력 통해 시너지 내야
최근 한미 간 교역·투자·통상 관계가 미·중 패권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첨단기술 패권 다툼 등과 맞물리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농업 분야 역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예외일 수 없다. 그동안 한미 농업통상은 특정 농산물의 수입 개방 저지,
제수용·선물용 제조·유통업체 5800여 곳 위생 점검수입·유통 식품 수거 검사 및 온라인 부당광고 집중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한다.
31일 식약처는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유통업체 5800여 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
GLP-1 비만치료제 부작용 개선·근감소증 치료기 임상 투자…IP 공동 소유2000~6000Hz ‘CMB’ 기술 접목…지분투자 및 합병 등 중장기 제휴 검토
애드바이오텍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M20)와 손잡고 중저주파 복합자극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제품 공동 개발에 나서는 한편, 반려동물용 헬스케어 기기 ‘마요펫’의 국내외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
스마트팜 수출기업 조사, 프로젝트 수주 비중 43.5%…통합형 수출 가능성베트남 시범온실, 인도네시아·베트남 후속 수주…현지 실증이 실제 계약으로종자·기자재·운영 프로그램·A/S 한 묶음…단발성 납품을 반복 매출로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넓어진 수출길과 K푸드로 높아진 인지도를 발판 삼아 이제는 식품을 넘어 한국 농업의 기술과 시스템까지 해외로 내보낼
대규모기업집단이 비주력 사업 정리,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진출을 위한 계열 편입 등 계열사 재편에 나선 결과 이들의 소속회사가 전체적으로 4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공개한 자산 5조원 이상 공시대상기업집단인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에 따르면 102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올해 5월 기
불닭 캐릭터 페포 활용한 공식 MD...9월엔 미국행콘텐츠 감상과 상품 구매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
삼양애니가 불닭을 형상화한 글로벌 캐릭터 지식재산권(IP) ‘페포’의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개장하고 커머스 플랫폼 운영을 시작한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계열사 삼양애니는 ‘페포 월드샵’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삼양애니는 6월 페포 세계관을 담은 공식 플랫폼
최근 3년 위반·검출 이력과 독성·항생제 중요도 반영연평균 10만건 검사 물량 차등 배분…검사 총량 확대 여부는 제시 안 돼
소고기와 돼지고기, 우유, 달걀 등에 남을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 약 240종에 ‘위험 순번’을 매겨 고위험 물질에 검사 물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국가 잔류검사 체계가 바뀐다. 잔류허용기준이 있는 약품 중심이었던 검사 범위가 2024
창호·바닥재·키친 등으로 꾸민 모델하우스형 전시관 운영펫테리어 체험존·상담부스 마련…전문가 40여명 상주친환경 제품과 체험형 전시 앞세워 B2C 매출 확대
LX하우시스가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에 참가해 여름휴가철 부분 리모델링과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2027년부터 GMP 적합판정 갱신…시설 단위에서 제품·공정별 관리2030년 주사제부터 국제기준 적용…중소업체 시설투자 부담 변수
한 번 GMP 적합 판정을 받으면 별도 재심사 없이 운영할 수 있었던 동물용의약품 제조시설이 2027년부터 3년마다 다시 심사를 받는다. 같은 공장에서 생산하더라도 제품별로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수준을 따로 평가한다. 정부는 2
◇재정경제부
27일(월)
△KDI FOCUS ‘재생에너지의 효과적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과제’
28일(화)
△재경부 1차관 08:00 일자리 전담반(TF)(비공개),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일자리 전담반(TF) 개최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전수) 결과
29일(수)
△경제부총리 17:00 공급망 구
전국 7개 육성지구 중심으로 연구개발·제품화 인프라 확충펀드 1000억원 확충…농업생명자원 모은 AI 플랫폼 구축
정부가 국내 그린바이오산업 시장 규모를 2031년까지 10조원으로 키운다.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은 현재 76곳에서 300곳으로 약 4배 늘리고, 전국 7개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구축한다.
농림
8월 31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생성형 AI 활용 영상도 가능PLS 제도 알리기 위한 숏폼 콘텐츠 발굴…수상작은 공식 홍보 활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수산물의 잔류물질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축·수산물 PLS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PLS는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동물용의약품에 대해
염소 관련 업체 2886곳 점검, 조리식품 410건 검사서 1건 부적합질병 예방·면역력 강화 내세운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44건도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보양식 수요 증가에 맞춰 염소고기와 삼계탕 취급업체를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업체 51곳을 적발했다. 온라인에서는 질병 예방·면역력 강화 등을 내세운 허위·과대광고 44건도 적발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를 위한 구강 복지용구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는 17일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그레이스케일 본사에서 그레이스케일 이준호 대표와 함께 관련 협력 회의를 열고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협회 측에서 서혜원 총무이사, 정주아 섭외이사, 한은수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현재 국내 장기요양 대상자를
고물가·고금리 시대, ‘N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제2의 수익원을 찾거나, 재택근무의 여유 시간을 활용하려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부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누구나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소자본으로 도전 가능한 부업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온라인 강의 콘텐츠 메이킹
업
지난 8월 28~29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 번째 장례박람회(エンディング産業展)가 열렸다. 엔딩산업전이라고도 하는 일본의 장례박람회는 장례, 매장, 공양, 상속 등 다양한 장례와 종활 산업 등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160개사가 참여했으며, 1만 3318명이라는 역대 최대 방문자가 다녀갔다.
고령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