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두 번째 상업운행 기술 확보 독자 고속철도 기술력 입증400㎞급 초고속열차 시대 예고 이동시간 1시간대 현실화
국토교통부는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시속 370㎞ 설계 최고속도 407㎞급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26년부터 차량 제작에 착수해 2030년 시험 운행을 진
2004년 4월 1일, 세계 5번째로 개통한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KTX가 개통 21주년을 맞는다. KTX는 지난해 연간 이용객이 9000만 명에 육박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1년간 11억4000만 명이 이용했는데 이는 국민 1인당 23번 탄 셈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1년 동안 KTX가 11억4000만 명을 싣고 6억9000만㎞를 달렸다
22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KTX-청룡’ 국민 시승행사가 열렸다. 이날 시승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일반 참여자 1040명과 공사 멤버십 회원 중 다자녀 인증을 받은 160명이며, 열차는 서울↔부산을 왕복 운행했다.
내달 1일 운행을 앞둔 ‘KTX-청룡’은 국내기술로 설계‧제작된 차세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로 열차 이름은 운행이 시작되는 2024년
5월부터 신형 고속열차인 KTX-청룡(CHEONG-RYONG)이 운행에 들어간다. 기존 열차 대비 좌석 수가 많고 넓으며 좌석마다 개별 창문이 있다. 급행 고속열차로 서울~부산까지 2시간 10분대에서 이동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1일 고속철도 개통 20주년을 맞아 한국철도공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우리 기술로 탄생한 신형 고속열차 KTX-청룡을 전격 공개
현대로템이 ‘디지털 뉴딜시대’에 걸맞은 고속열차의 생산을 완료했다. 운행최고속도는 320km/h로 국내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다.
현대로템은 27일 창원공장에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EMU-320 출고 기념식’을 개최하고 EMU-320 고속열차 초도 편성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고된 EMU-320 고속열차는 본선 시운전을 거쳐 한국철도공사에 납품
전력전자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 주식회사 다원시스가 한국철도공사에 3821억 원 규모의 ‘간선형 전기동차(EMU-150) 208량’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설립 이래 단일 계약 최대 규모이며, 수주잔고는 약 1조원에 육박하게 되었다(9489억원).
간선형 전기동차(EMU-150)는 수명이 다된 기존 동력집중식인 새마을 열차를 대
현대로템은 4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동력 분산식 고속열차 ‘EMU-250’의 초도 편성이 출고됐다고 밝혔다.
EMU-250은 현대로템이 2016년 코레일로부터 114량을 수주한 이래 약 3년 만에 초도 편성이 출고된 것으로 경전선, 중앙선, 서해선, 중부내륙선 등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운행은 내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EMU-250
동해선에서 유일하게 디젤 기관차로 운행하는 포항~동해 구간이 2022년까지 4875억 원을 투입해 전철로 바뀐다. 정부는 2022년 동해선 전 구간 전철화가 완료되면 부산(부전)~강릉 구간에 차세대 고속열차(EMU)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포항~동해 전철화사업의 추진을 위해 24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고속도가 352km/h에 달하는 동력분산식 고속열차가 도입된다.
코레일은 현대로템의 한국형 차세대 고속차량 16량을 오는 2021년 3월말까지 590억 원에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TX-산천과 같은 기존 고속열차는 동력추진 장치가 열차의 앞과 뒤 차량에 집중 배치된 ‘동력집중식’으로 개발됐지만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각 객차마다
코레일은 8일 현대로템과 한국형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이하 EMU-250) 30량을 2020년 8월말까지 1014억원에 구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EMU-250은 경전선 등 200km/h의 속도로 건설된 신설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EMU-250은 국가 연구개발(R&D)로 개발한 차세대 고속열차인 HEMU-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