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우리금융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주니어 유망 육성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몰려 있는 해다. 월드컵을 비롯해 아시안게임, 동계올림픽,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줄줄이 이어진다. 이 무대들은 막을 내린 뒤 다시 4년을 건너, 2030년 또 한 번의 열기를 안고 돌아온다.
2030년은 스포츠뿐 아니라 K바이오에도 중요한 해다. 미국은 지난해 향후 5년간 과감한 투자 없이는
2026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인데요. 2025년 을사년(푸른 뱀의 해)이 곧 끝이 난다는 소식이 믿겨 지지가 않죠.
하지만 떠나가는 한 해를 붙잡을 수 없듯이, 다가오는 한 해를 위한 ‘확실한’ 준비가 필요한데요. 새 달력을 받아 든 순간 해야 할 필수 작업이죠. 바로 휴일 체크. 2026년 휴일은 주말을 피해 올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야구장 식음료(F&B) 종합 운영권(컨세션)을 기존 업체인 아모제푸드가 계속 맡아 이어가게 됐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잠실야구장 관리본부는 △아모제푸드 △아라마크 △아워홈 △풀무원푸드앤컬처를 대상으로 전일 야구장 F&B 컨세션 입찰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거친 뒤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로 아모제푸드를 선정했
빙상 임채민, 수영 조승모, 유도 이의리 등 7개 종목서 14명 장학생 선발유도 이현지, 수영 노민규, 투포환 박시훈 등 1기 스타 유망주들 참가기초 종목, 유소년 집중 지원… '국민교육진흥’ 창업 철학 계승
교보생명이 미래 한국 스포츠를 이끌 체육꿈나무 5기를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16일 서울 중구 한
CJ대한통운 장애인스포츠단 소속 고병욱 선수가 ‘2025 도쿄 데플림픽 사이클 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26일 CJ대한통운은 고 선수가 장애인스포츠단이 창단 후 처음 나선 국제무대에서 메달 2개를 거머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해외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고 선수에게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 선수는 18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찾아 "국가대표는 국민의 자긍심이자 체육인의 모범이다. 모두가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임을 잊지 말고,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최 장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
국민대학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협력해 설립한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이 공식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OCA 인증을 받은 최초의 올림픽대학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6일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정승렬 총장, 나창순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원장(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 학계·체육계 주요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재능 장학금’을 통해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을 선발,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1인당 연간 600만원이 지원되며, 이는 동계 종목 인프라가 열악한 현실 속에서 재능 있는 선수를 돕기 위한 목적이다.
해당 장학금은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를 맞았고, 지금까지 총 16명의 국가대표 선수
중국과 비공식 논의 진행대한체육회 “개최 가능성 문의받아”사우디, 2029년 포기·2033년 개최도 논의사막 한가운데 스키장 짓는 ‘트로제나’ 건설 난항
사우디아라비아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이 최대 난관에 부딪혔다. 스키 리조트 건설이 차질을 빚으면서 예정대로 대회가 개최될지 불투명해졌다. 이에 사우디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피겨팀을 창단한 가운데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차준환 선수가 입단했다.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차준환 선수 입단식이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차준환 선수에게 유니폼을 입혀주며 “차준환 선수의 모든 훈련과 경기, 올림픽을 향한 여정에도 서울시가 아낌
'제13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 서울서 열려6년 만에 3국 장관 경제통상장관 한자리에3국 간 글로벌 통상의제 대응 및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모색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국이 통상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한일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무
'제13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 서울서 열려6년 만에 3국 장관 경제통상장관 한자리에3국 간 글로벌 통상의제 대응 및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모색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국이 통상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한일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무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배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최근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차준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준환은 한국 남자 피겨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축하를 많이 받았다”라며 “경기에 다 쏟아서 후회 없었다. 무대 후
KB금융, 동계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 초청행사 진행
KB금융그룹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을 초청해 축하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초청에는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3관왕에 오른 최민정 선수와 남자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 선수, 쇼트트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김채연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김채연은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8.27점, 예술점수(PCS) 70.09점으로 합계 148.
8년 만에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될 것이란 기대감에 엔터와 미디어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한국과 중국 양국의 니즈에 따라 긍정적인 환경이 형성된 상황이라 관련 종목들이 주목 받고 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1일 “언론 보도를 통해 오는 5월경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고조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시의회와 협력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14개 종목 14개 팀, 132명 선수단으로 구성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운영예산은 전년보다 5억 원 늘어난 114억 원이다.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어느새 폐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땀과 눈물, 기쁨이 함께했던 한 주였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투지를 선보이며 종합 2위를 확정했죠.
14일 오후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한 가운데 여러 최초 기록들도 함께 쏟아졌는데요. 어떤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