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가 만나주지 않자 앙심을 품고, 그의 여동생을 죽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전 동거녀의 여동생을 살해(살인 혐의)한 A(55)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18일 오후 5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집 안방에서 동거녀의 여동생 B씨의 목과 손을 끈으로 결박한 후 둔기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과 신상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경찰청 훈령보다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이하 특강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 얼굴 등 공개)'이 근거가 됐다.
6일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에 따르면 전날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씨를 긴급체포하고 나서 수사본부장 이재홍 안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과 신상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경찰이 사진을 직접 공개하는 것이 아닌, 얼굴을 가리지 않은채 언론 카메라 앞에 피의자를 노출할 가능성이 관측됐다.
6일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에 따르면 전날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씨를 긴급체포하고 나서 수사본부장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신상정보공
동거녀를 목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기도 수원 팔달산에 버린 박춘풍(56·중국국적)에게 무기징역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15일 살인과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춘풍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박춘풍은 2014년 11월 경기도 수원의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를 목 졸라 살해하고 다음날 시신
동거녀에게 두 차례 낙태수술을 받도록 한 공무원에게 정직처분을 내린 것은 지나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5부(재판장 강석규 부장판사)는 소방공무원 A(남)씨가 강서소방서를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7일 밝혔다.
1999년 3월부터 서울시 소방공무원으로 일하던 A씨는 2014년 3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B(여)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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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요구를 거부했다는
◆ 이세돌-알파고, 오늘 오후 1시 마지막 승부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마지막 승부가 오늘 오후 1시에 펼쳐집니다. 앞서 알파고에게 3연패를 당했던 이세돌 9단은 지난 13일 4국에서 값진 1승을 따냈는데요. 이번 대국에서는 이미 알파고가 승리, 우승상금 100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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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가 전남편과 낳은 5살 난 의붓아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20대 계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14일 폭행치사 혐의로 신모(2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씨는 지난 달 20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도 오산시 궐동 자신의 집 안에서 의붓아들 A군을 밀어 숨지게 한 혐의다.
A군이 정신을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49)가 자국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수상을 거부했다고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 등이 보도했다. 마르소는 프랑스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꼽혔으나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상 거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154명을 처형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에게 이 상이 수여됐다.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옛 동거녀를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1, 2심과 동일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데이트 폭력 범죄자 중 전과자는 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법원 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헤어진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김모(41)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대법원은 김씨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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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필리핀 복면 괴한은 왜 한국인을 노렸을까
‘리얼스토리 눈’이 필리핀 복면 괴한과 피해 한국인을 취재했다.
5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423회에서는 ‘필리핀 복면 괴한 왜 한인을 노렸나’ 편이 전파를 탄다.
연말연시를 맞아 축제분위기에 휩싸였던 필리핀 말발. 지난 12월 20일, 그 곳
아버지를 포함한 3명의 어른에게 학대 당한 아이의 심리 상태가 보도돼 많은 이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4일 MBC 등 언론 매체에서는 연일 '딸 학대 아버지'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 한 아버지가 초등학생 딸을 2년간 몇십차례 학대해온 것. 이 사건은 딸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인근 편의점 주인 신고로 밝혀졌다.
아
인천 딸 학대 아버지
초등학생 딸을 2년여간 집에 감금한 뒤 때리고 굶기는 등 학대해온 이른바 '인천 딸 학대 아버지'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아버지는 "처음에는 아이가 아무거나 주워 먹어서 때렸다"고 말하고 "나중에는 꼴 보기 싫어서 때렸다"고 진술했다.
11살 A양 학대 사건 피의자 B(32)씨는 경찰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면서 24
16Kg이면 도대체 몇 살짜리 아이의 몸무게일까 궁금했다. 이혼한 아빠가 동거녀와 함께 딸아이를 굶기고 때리면서 학교에도 보내지 않았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가스관을 타고 2층 빌라를 탈출해 과자를 훔쳐 먹던 아이의 체중은 16Kg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가 겨우 네댓 살짜리 아이의 몸무게라니….
1주일 만에 4Kg이나 몸무게가 늘어난 아이는
게임에 중독된 아버지(32)와 동거녀(35)에게 2년 넘게 감금, 학대를 당한 인천 어린이 A(11)양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가 전국의 장기 결석 아동 실태파악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교육부와 복지부는 22일 전국의 장기 미등교 아동 중 학대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들을 전수조사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시작했다. 협의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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