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청소년·임산부 등 세대별 지원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등에 간편식 후원…누적 약 15만개스타벅스, 경동시장서 플로깅…판매 품목당 300원 적립해 환경 개선
식품·외식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부터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통시장 상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
“AI,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할 강력한 수단”470여 개 기업, 사회성과 5400억 원 창출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혼합금융 논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AI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보상과 투자로 연결하는 구조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
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관람객 1만5000명보조금·기부·임팩트투자 잇는 ‘혼합금융’ 집중 논의AI·돌봄·지역소멸 등 300여 개 솔루션 부스 운영
정부와 기업, 사회적기업, 시민사회 등이 AI·돌봄·청년 일자리·지역소멸 등 사회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
1인가구 생애주기별 지원·가족관계교육 확대돌봄청년·고위기청소년 가족 등 맞춤 지원 강화
성평등가족부가 취약·위기가족 중심의 가족정책을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지원으로 확대한다. 1인가구의 생활역량 지원과 가족관계교육을 늘리고 위기 상황에 놓인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성평등부는 이 같은 내용의 ‘모두의 가족’ 사업에 2027년
서울시는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모범이 된 청년 12명을 '서울특별시 청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2025년 신설된 이 상은 청년정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상은 가족돌봄청년 당사자로 정책 제안과 권익 옹호에 앞장선 이주빈 프리랜서 아나운서에게 돌아갔다. 이 씨는 자신의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29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가족돌봄청년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돌봄청년이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강연은 이상건 미래
서울시가 시정 핵심철학으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시민 삶 전 영역으로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는 '2025 약자동행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50.7을 기록했으며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보다 개선됐다.
시는 올해
서울시가 시정 핵심철학으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시민 삶 전 영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는 '2025 약자동행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50.7을 기록했으며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보다 개선됐다.
약자동행지수
하반기 4000명 이상 모집⋯31일까지 신청제대군인 신청연령 최대 만 42세로 확대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신청 연령을 최대 만 42세까지 확대하고 제출 서류도 간소화한다.
서울시는 18일부터 31일까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
서울시가 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6 서울서베이'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서베이는 시를 대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2003년 첫 조사 이후 매년 시행돼 올해로 24회째다. 서울시민 2만 가구와 시민 5000명, 외국인 2500명을 대상으로 '요즘 서울살이'를 직접 묻는다.
그간 정책만족도와 시민 행복지수, 일상 인식 변화 등을 파악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43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비전과 117개 시정과제를 담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20일 무안 청사 왕인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활동백서를 민형배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원회는 통합특별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개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2030년 비전으
제주포럼서 청년 창업 사례 공유“공동 브랜딩·전국 판로 확대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제주 지역 청년기업인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전국 판로 확대와 공동 브랜딩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ERT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남양유업은 '2025 ESG 정보'를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에너지 사용량을 10%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 체계 효율화와 공장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98TJ 각각 감소했다. 폐기물 발생량도 전년보다 10%(1049톤) 줄었다. 온실가스와
강원ㆍ태백ㆍ삼척ㆍ영월 등 지역 청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지원 대상 취약청년 전반으로 확대…연령도 만 45세까지 완화1인당 최대 200만원 지급, ‘석탄전환지역형 지원 모델’ 구축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인구 감소와 경제 구조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내 폐광지역(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재단은
서울시가 7월 6일까지 청년인생설계학교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2기에서 라이프·커리어·리더십·스케치 등 총 4개 코스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전문 진단 도구를 활용해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국무조정실이 진행한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진로 전환·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확정…위기가구 지원 확대AI 활용 위기가족 발굴·가족돌봄청년 지원 강화미혼부 출생신고 법제화 추진…고용평등공시제도 도입
AI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족을 찾아내고, 고립·은둔 청년 지원은 전국으로 확대된다. 미혼부의 출생신고를 허용하고 1인 가구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맞춰 촘촘한 가족 안전망을 구축하겠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구청장 탈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골목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유권자 설득에 나서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신설된 북구을에 출마했던 경험과 북구청장을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높은 인지도와 생활밀착형 정치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개인기가 강
'디딤돌소득 2.0' 도입·서울런 소득 하위 70%로 확대이중돌봄가구 종합 지원 마련⋯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민선 8기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약자와의 동행’을 한 단계 끌어올린 시즌2 공약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기존 정책의 수혜 범위를 넓히고 지원 내용을 강화했다.
12일 오 후보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복지타
서울시가 아픈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영케어러)'을 위해 26일까지 '자기돌봄비'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은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되어 지원받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인 돌봄을 증명할 경우 예외를 인정하도록 지원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1차 모집 과정에서 서류상
최근 일본의 의료정책 싱크탱크 치매 당사자뿐 아니라 그를 돌보는 가족을 독립적인 지원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제언을 내놨다.
일본의료정책기구(HGPI, Health and Global Policy Institute)I는 지난 27일 정책제언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등을 둘러싼 치매정책의 미래’를 발표하고, 치매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지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일을 포기하는 이른바 ‘영 케어러’와 집 밖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국가가 처음으로 별도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전담법이 제정됐다. 경기도는 관련 인구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법 시행에 맞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복지이슈 포커스 14호 발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조명
정부가 고독사 위험에 놓인 중장년 등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의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9월 현재 200여 개 시·군·구에서 일상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2023년 8월 시작됐으며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청년·중장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