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유통과 수출 지원을 담당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올해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세 번째로 취득했다. 독서 활동을 단순 장려가 아닌 조직 학습문화로 연결한 점이 성과로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aT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을 받았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영유아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예비 초등생을 위한 전용 공간 ‘예비초등방’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예비초등방은 초등학교 1학년 교과 학습 콘텐츠와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예비 초등생과 학부모가 입학 준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 프로그램 ‘예비초 11주 완성 챌린지’는 국
포천 ‘일동밀알지역아동센터’서 ‘행복Dream 도서관’ 개소올해 신규 10개 센터에 아동 도서 8000여 권 기부
SK이노베이션이 전국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열고 어린이용 도서 8000여 권을 기증한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경기 포천시 일동밀알지역아동센터에서 ‘행복Dream 도서관’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KT가 온라인 무약정 요금제 ‘요고 포인트 혜택’을 새롭게 선보였다.
‘요고 포인트 혜택’은 기존 요고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OTT, 음악, 독서 등의 혜택 대신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0여개 제휴사 포인트 중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요금제 이용에 따른 고객 편
교보생명은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을 통해 업계 최초로 독서 서비스 ‘서재’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교보생명만의 문화적 가치와 디지털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재는 이용자가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자동으로 서재가 만들어지는 서비스다. 읽은 책이나 인상 깊은 문구, 생각 등을 손쉽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앱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선보이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를 공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950가구 규모다.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된다. 또 주택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고객 사은 할인 행사 ‘교원 감사 페스타’를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 감사 나눔’에 이은 두 번째 4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교원 감사 페스타에는 △구몬 △빨간펜
웅진씽크빅의 아동 출판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마더스밀과 함께 ‘가을 티타임 한 컵 한 권’ 교보문고 온라인 기획전을 열고 차(茶)와 함께하는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에 즐기기 좋은 차와 도서’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따뜻한 차 한 잔과 책 한 권으로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를 장려하며 루미 작가의 그림책 ‘따라라라 호
대교문화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문학 공모전인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동화와 그림책 등 아동문학 분야의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해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행사다.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총 4명이 수상의
서울 마포구는 ‘제4회 더북데이’ 축제의 하나인 ‘알뜰북마켓’을 위한 도서 기증 참여자를 1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더북데이’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함께 만드는 마포구민의 책 문화 축제로, 독서의 계절을 맞아 11월 15일 레드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도서 기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포구 내 16개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은 11월 1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제16회 강동북페스티벌’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강동북페스티벌’은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안에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책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8월 개관한 강동중앙도서관에서 하루 동안 강연·공연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이 25일 문을 열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도서관’을 목표로 한 첫 장이 도민과 함께 넘겨졌다.
경기도서관은 이날 ‘사람과 책, 그 사이 경기도서관’을 슬로건으로 도민과의 첫 만남을 개최했다. 전통적인 개관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브랜드텔링 퍼포먼스, 키워드 토크, 도민합창, 독서다짐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 형식으
금융권이 ‘알파세대(10대)’를 겨냥한 청소년 맞춤형 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가 조기 금융 활동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녀의 용돈·소비를 관리하려는 부모들의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미성년자도 스스로 금융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청소년 전용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단순 결제 수단을
경기도가 조성한 ‘경기도서관’이 25일 문을 연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총사업비 1227억원, 연면적 2만7,795㎡ 규모로 전국 공공도서관 가운데 가장 크다. 도서관은 ‘세상에 없던 도서관’을 표방하며 독서·창작·체험이 결합된 열린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착공식에서 “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공간이 아니라 도민이 경험을 통해 미래를
“도시 발전은 집만 새로 짓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문화, 체육, 교육 인프라가 함께해야 완성된다.”
20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신길동에 있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전쟁 이후 성장한 이 일대는 수많은 공장이 들어섰던 ‘쇳가루 날리던 공업도시’였다. 하지만 올해 문을 연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는 지난해 개장한 인근 문래동 꽃밭정원과 함
1·2차 심사 거쳐 60명 선발…29일까지 모집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12’ 제작에 참여할 목소리 재능기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시각장애인 오디오북 사업은 시각장애인에게 인문학 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
학기가 시작되면서 이런저런 핑계로 미뤄두었던 독서를 다시 시작했다. 요즘은 매일 서너 권의 책을 이삼십 페이지씩 번갈아 읽는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특히 나처럼 부지불식간에 손이 책에서 영상으로 옮겨가 버려 당혹스러운 사람이라면, 이 방식이 꽤 도움이 된다.
읽다 말기를 반복하다 마음먹고 다시 펼친 책 중에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기초학력 보장과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대응, 교권 회복 등을 서울교육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 교육감은 20일 개최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I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학령인구 감소 등은 미래 세대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에 거대한 도전이자 위기”라며 “서울시교육청은 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해 교육공동체의 밝은 미래
신한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심리적∙정서적 문제 등으로부터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마음건강 문해력(Mental health literacy)'을 높이는 것으로 목표로 진행됐다.
10월 13일부
스타필드는 별마당 도서관에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인생의 계절을 돌아보고 삶을 고찰하는 명사들의 강연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을 시즌 특강은 계절의 변화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 사유의 여백을 더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철학, 예술, 건축, 경영, 시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