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 전 과정 결합⋯K-City 융복합 모델 중요성 강조
한국디벨로퍼협회는 해외건설협회와 29일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디벨로퍼협회 대회의실에서‘글로벌 K-City 조성사업 협력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도시개발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획-개발-시공-운영을 아우르는 한국형 도시개발 모델(K-City)을 패키지 형태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삼우)가 상업용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을 위해 손잡았다.
알스퀘어는 삼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국내 상업용 모듈러 건축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수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알스퀘어의 데이터 기반 건축기획과 사업성 검토 역량, 삼우의 설계·시공 기술력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
서울시가 동작구 상도지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한 노인주택 공급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열린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도지구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지정(안)’을 조건부로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과 서부선(예정)이 교차하는 환승역세권으로, 동작구 복합행정타운 내 보건소와 구민회관 이
해외건설협회는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한국환경공단과 ‘해외 환경인프라 구축·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1년 양 기관이 체결한 기존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한 것이다. 양 기관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와 전문역량을 결집해 환경 인프라 분야의 ODA 및 민관협력사업
경기도의회가 14일 수원 예담채에서 중국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우호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실질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2020년 체결된 우호협력합의서에 따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환경자원과 도농건설위원회 양융캉(楊永康) 부주임위원을 비롯한 대표단 6명이 방한했다.
경기도의회는 2014년 장쑤성과 교류를 시작
“한국형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업자)의 완성률은 7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희가 복합개발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도시 개발에 그치지 않고 개발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선 도심과 동네를 잘 가꾸는 과정까지 개발에 포함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은 ‘한국형 디벨로퍼’의 현주소를 묻는 말에 주저
국토교통부는 한국형 스마트도시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도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사업 공모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해외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사업과 국내 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의 해외 실증 사업이다. 올해에는 총 9개 내외의 해외 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K-City
KB증권은 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본격적인 매수의 시간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전과 같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중기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면서 동시에 한국 부동산업의 구조적 변곡점에서 가장 빠르게 디벨로퍼로 도약할 기업"이라며 "이익 성장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함께 가져다줄 광운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를 자연 친화적인 이른바 ‘정원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설계(안)을 공모한다.
SH공사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용지 A1에 대한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면산 자락 아래 위치한 성뒤마을은 개발이 지연돼 무허가 건축
협력사 간 갈등으로 2015년 7월 이후 멈춰섰던 송도국제업무단지(이하 송도IBD) 개발사업이 다시 출발 신호탄을 쐈다.
포스코건설은 2002년부터 송도IDB 개발사업을 함께 해 온 게일과 결별하고, 새 투자자로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ACPG(Asia Capital Pioneers Group), TA(Troika Advisory)와 사업을 재개한다
베트남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실제로 인구 약 9300만명(세계 15위)의 베트남은 연평균 5~7%대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도이모이’(Doi Moi : 개방정책) 실시 이후 교통‧에너지‧지역개발 등 SOC(사회간접자본)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202
우리나라의 도시개발 경험이 신흥국에 전파된다. 국토교통부는 2일 신흥국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개발 경험 공유, 정책ㆍ기술 등을 지원하기로 하는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월드뱅크와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국과 월드뱅크의 협력 6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해각서(MOU) 주요내용은 한국의 우수 도시개발 사례소개, 정책ㆍ기술
국제 R&D센터 유치를 통해 첨단산업 메카로 떠오른 서울 마곡지구가 대표적인 성평등 관련 도시개발모델 구축·시행 사례로 꼽혔다.
직장내 어린이집 설치 등 여성기업양성 효과를 통해 일·가족 양립환경을 조성한 DMC 입주기업, 성별 이동특성별 수요를 반영해 도로환경을 조성한 마포구 역시 대표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자치구에서 남녀의 성별
하나금융그룹과 고양시가 손잡고 지역개발사업에 적극 나선다.
하나금융그룹과 고양시는 25일 일산 킨덱스에서 기업유치 및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민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는 지역개발사업에 민간 금융기업이 참여하는 최초의 사례로서 양측은 ▲자족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국내외 기업유치 및 재원조달에 공동 노력 ▲고양도시공사 공동설립 ▲하나드림타운 고양
서울시는 왕십리뉴타운지구 제2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착공식을 18일 갖고 본격적으로 재개발사업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2년 10월 도심형 시범뉴타운으로 선정됐던 성동구 상왕십리동 일대 10만2002평(33만7200㎡) 왕십리뉴타운은 3개 구역으로 나눠 공동주택 5076가구를 건립하기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중 2005년 8월
SK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첨단 'U-city(유비쿼터스 시티)'를 건설한다.
SK그룹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의 중동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함께 참여 중인 최태원 회장이 지난 25일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국영투자청(SAGIA:사기아) 암 압둘라 알 다바 청장과 사우디아라비아의 'U-City 건설'에 참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