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K-명절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차별화된 패밀리 체험 콘텐츠로 매년 국내 유력 내비게이션 앱이 선정한 설∙추석 연휴 인기 목적지 상위권에 오르는 등 명절 대표 방문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설에도 ‘K-명절’의 성지답게 전통
현대리바트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희문학창작촌’ 내 도서관이자 다목적 문화공간인 ‘책다방연희’를 리모델링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공간엔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조성했다.
연희문학창작촌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학 전문 창작공간으로, 입주작가들의 집필실과 도서관 등이 있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12월부터 145.9㎡ 규모의
시몬스침대는 11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의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
사적복제 보상·도서 공공대출권 등콘텐츠 성과 비해 저작권 보호 미흡합리적 보상 없인 경쟁력 유지 못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 조성 방안을 내놓았다. 한류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투자 확대는 필요하다. 그러나 투자는 결과이고, 그 출발점에는 언제나 창작이 있다. 창의적 콘텐츠가 끊임없이
전국 청년센터·폐교 예정 학교 등 249곳 배포…“일상 속 금융 접점 확대”
토스가 청년과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경제 매거진 ‘더 머니이슈’ 2100여 부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30 세대가 생활권 내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토스는 우선 청년 대상 물량 1300부를 ‘청년재단’에 전달했
경기아트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930회 이상 공연을 운영하며 약 14만명의 도민과 예술로 만났다.
경기아트센터는 11일 2025년 공연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사업 혁신 방향을 밝혔다.
경기아트센터는 2025년 신임기관장 취임을 기점으로 'G-ARTS' 브랜드를 선포하며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예술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비전
다날의 외식(F&B) 전문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주력 브랜드 ‘달콤.N(Dal.Komm.N)’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고 가맹 사업 확장에 나선다.
다날에프엔비는 F&B 비즈니스 전문가인 전기홍 대표 체제에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일상을 채우는 식사형 카페’로서의 시장 입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전기홍 대표는 크레이저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9곳은 통합돌봄을 위한 행정적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군·구별 준비 상황 차이가 크고, 서비스 연계 등 일부 지표는 전반적으로 미흡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전국 229개 시·군·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 5개 준비
"관계에서 무언가를 바라는 한 우리는 계속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우리는 흔히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면 삶이 한결 안정되고 마음 둘 곳이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의 결혼은 종종 정반대의 질문을 던진다. 왜 가장 가까운 사이가 가장 큰 상처가 되기도 할까.
요즘 결혼은 더 복잡해졌다. 사랑만으로 결정하기에는 부담해야 할 현실이 너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이 파행을 겪고 있다. 조합은 대우건설이 흙막이·구조·전기 등 주요 설계도면을 제출하지 않아 공사비 검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재입찰을 선언했다. 하지만 대우건설은 입찰지침상 제출 의무가 없다며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유찰 선언은 무효라고 반박했다.
10일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입찰에
10개 군 2년 시범…지역화폐로 ‘지역 소비’ 유도, 면 주민 사용기한 6개월로 확대읍·면 생활권 탄력 적용…실거주 논란 줄이려 타지 근무자·대학생 ‘주 3일’ 기준도
인구 소멸 위기 농어촌에 매달 15만원이 풀린다. 다만 돈이 ‘읍내 중심지’나 특정 업종으로 쏠려 지역 내 순환 효과가 반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에서 쓸 수 있는 금
설날 '북촌도락' 시작으로 축제·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연중 운영5월 밤마실·10월 한옥위크 대표 축제⋯북·서촌 한옥 매력 집중 조명전통공예 원데이클래스·한옥 콘서트·체험형 K-리빙 콘텐츠 확대
글로벌 K-컬처 열풍 속에서 지난해 54만 명이 찾은 북촌·서촌 일대 '서울 공공한옥'이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한
정부가 주택건설 기준을 현실에 맞게 손질한다. 소음 측정 기준과 공장 인근 이격거리 등 주택 공급 현장에서 걸림돌로 지적돼온 규제를 완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10일부터 40일간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속히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정안은
대교는 유초등 그림책 브랜드 ‘오늘책’에서 출간한 ‘이안의 특별한 모험’의 신아미 그림 작가가 ‘2026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일러스트레이터 전시’는 매년 전 세계 작가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선정한다. 신 작가는 이번 발표를 통해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
수원특례시의회가 민생·안전·복지를 아우르는 34건의 안건을 한 회기에 쏟아내며 입법 속도전에 나섰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상정된 34건 가운데 30건이 원안가결(원안채택 포함)됐고, 4건은 수정가결됐다.
처리된 안건의 스펙트럼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20년 넘게 지연돼 온 성북구 동소문제2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심의한 결과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에 대해 ‘수정가결‧조건부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동소문제2구역은 주민 동의 부족 등 갈등으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지연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개통 지연 원인과 안전성을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조사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3월 18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2공구에서 발생한 낙동1터널 붕괴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고는
5일 토론회서 재계와 민간 도입 속도와 방식 두고 격론 재계 "연결 공시 책임·수용성 고려해 단계적 도입해야"민간 "글로벌 시장 생존 위해 법제화는 필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법제화를 둘러싸고 재계와 민간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는 최근 민병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공동 주최하고 이투데이가 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ESG 등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한 글로벌 정합성 제고 및 국내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