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서 미디어 쇼케이스…10월 정식 출시웹소설 ‘멸귀수도전’ 기반…한국 설화·도깨비 현대적 재해석직업 경계 없애고 ‘선택’ 강화…일반 필드 PvP 원천 차단
카카오게임즈가 7분기 연속 적자를 끊기 위한 첫 승부수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꺼내 들었다. 10월 출시를 시작으로 신작 공세를 본격화해 실적
모바일 매출 47.8% 감소…기존 게임 부진·신작 공백 영향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 여파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 '도깨비의세계'와 '오딘Q: 발키리스 콜' 등 신작 출시를 통해 반등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2%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10월 출시한다. 출시를 앞두고 8월 사전등록과 9월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게임은 10월 정식 출시되며, 9월 쇼케이스에서는 핵심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