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은 지주사 HDC의 신임 대표이사로 도기탁 HDC현대산업개발 재경부문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도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해 경영기획과 영업을 비롯해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를 두루 거치며 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쌓아왔다. HDC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2019년부터는 HDC에서 투자 및 사업기획을 맡았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 국제사회에서 지방정부가 무엇을 책임질 수 있는지를 결과로 증명했다.
이상일 시장이 직접 기획·추진해 온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통해 베트남 다낭시에 ‘다낭시 광푸구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이 준공되며, 용인특례시는 단순한 해외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국제협력의 실체를 만들어냈다.
이번 사업은 이상일 시장의 시정철학이 집약된 성과다. 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며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준 행보다.
이상일 시장은 24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병원·대학 등에서 진행한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313만400원을 기부했다.
이 시장은 취임
현대위아가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구급약 상자를 기부했다.
2일 현대위아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용 구급약 상자 6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본사 내 운영 중인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의 운영 수익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시설은 유료 교육을 통해 모인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의 안전, 보건을 위해 매년 기부할
한국전력(한전)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철 한전 사장도 이달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두산건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서 판매된 갤러리 티켓 판매수익금 전액(1098만 원)을 제주도 장애인체육회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사업지 인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제주도 장애인체육회를 기부처로 선정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3월 부산 남구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SK그룹이 주도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배달 앱 플랫폼 요기요와 함께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마음한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음한끼 캠페인은 소비자가 요기요 앱 내 ‘요기요 선물하기’에서 ‘마음한끼 카드’를 구매하면 구매 횟수 1건당 도시락 1개를 전국 결식우려 아동에게 전달한다.
지난해 9월 처음 진행한 마음한끼 캠페인으
호반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호반그룹은 24일 충북 청주시에 1억 원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합하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총 3억 원을 전달한 것이다.
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도 충남 논산시 수재
HDC그룹은 총 18명에 대한 2021년도 정기임원인사를 15일 단행했다.
△HDC아이콘트롤스 부사장 김성은 대표이사 △호텔HDC·HDC리조트 대표이사 이성용 △부동산114 대표이사 최익훈 △HDC아이앤콘스 대표이사 이형재 △HDC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조영환 등을 21일부로 선임한다.
HDC그룹에 따르면 호텔HDC와 HDC리조트를 새롭게 이끌게 될 이
은행의 기원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설들이 있다. BC 17세기에 만들어진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법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여기에는 재산의 단순한 기탁 외에도 기탁된 재산의 운용이나 그에 따른 이자에 대한 규정도 명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은행과 유사한 기능과 체제를 갖춘 기관이 나타난 기원에 대한 설은 대체로 다음 두 가지로 나
효성이 연말을 맞아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2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인 에덴복지재단을 방문해 ‘행복공장 만들기 모델화 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
‘행복공장 모델화 사업’은 중증발달장애인이 일을 통해 자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의 오연서가 김수로의 동생을 찾는다.
‘돌아와요 아저씨’의 24일 10회 방송분에서는 한기탁의 어릴 적 모습(곽동연 분)과 동생의 사진이 공개됐다.
기탁의 오른팔인 최승재(이태환 분)가 홍난에 대해 미국에서 온 기탁의 동생으로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사진을 발견하자 혼란스러웠다. 자신이 본 사진 속 기탁의 동생은
삼성은‘해피 투게더,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비전으로 희망, 화합, 인간애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삼성 임직원은 참여와 나눔의 정신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펼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화합하며, 봉사활동의 실천으로 인간애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1994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인 삼성사회봉사단을 설립했으며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이 16일 지구촌 빈곤 아동을 돕는 데 써 달라며 3억5000만원을 성금으로 냈다고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이 밝혔다.
코피온은 김 회장이 낸 성금을 몽골, 에티오피아, 네팔 등 개발도상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빈곤 아동 기초교육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를 맡고 있는 김 회장은 그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음악대학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특정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베낀 연구보고서를 작성한 의사에게도 임상연구비를 지급한 사실이 적발됐다.
서울시 감사관실은 지난 9월 4일부터 16일까지 시 어린이병원에 대해 종합 감사를 벌이고 11건의 부실운영 사례를 발견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시 어린이병원이 종합감사를 받은 것은 2009년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적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최근 용인시 마북리 현대건설 체육관에서 연고지인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 아동 32명을 초대해 사랑의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지난해부터 ‘꿈을 키우는 집’과 사랑의 결연을 맺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지난 시즌 수원 홈경기에 아이들을 초대해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재건축에 필요한 자금을 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정연(33ㆍ요진건설), 서보미(31ㆍ롯데마트), 윤슬아(26), 윤채영(25ㆍ한화) 등 14명의 여자프로선수들은 24일, 서울YMCA(회장 안창원)에서 운영하는 삼동소년촌 시설을 방문했다. 만0세부터 18세까지의 남자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실천했다.
KLPGA 선수협 회장인 이정연은 “선수들이
구자명은 MBC ‘위대한 탄생2’를 통해 축구 선수에서 가수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만난 그는 매사에 낙천적이고 긍정적이었다.
‘위대한 탄생2’ 우승 후 구자명의 생활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이제 주변 분들이 ‘저 친구가 정말 노래하는구나’하고 봐 주세요. 제 꿈에 한 발짝 다가갔으니까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