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미디어와 커머스 데이터를 결합한 광고 플랫폼을 선보이고 데이터 기반 TV광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
CJ ENM은 미디어·커머스·광고·멤버십 서비스의 비식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DMP'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CJ DMP는 콘텐츠 시청부터 상품 검색과 구매, 광고 반응까지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광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E&M) 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 중이다. 스트리밍 산업이 가입자 확보 경쟁에서 광고·데이터 기반 수익화 경쟁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으며, 스포츠·콘서트·라이브 이벤트 등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광고와 차별화된 지적재산권(IP)을
STX는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무역 플랫폼 트롤리고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외 시장진출 및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전략’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5일 진행되는 교육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해외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실무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쇼핑엔티는 T커머스 업계 최초로 리테일미디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커머스 미디어 솔루션 기업 크리테오 코리아와 협업해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기술을 도입하고, 중소기업 대상 상생 광고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쇼핑엔티는 지난달 리테일미디어 사업을 공식 론칭하고, 자사 플랫폼의
GS리테일이 온∙오프라인 통합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리테일 미디어(Retail Media)’ 사업을 가속화한다.
GS리테일은 GS25·GS더프레시 매장에 구축한 ‘인스토어’와 우리동네GS 앱 기반의 ‘모바일 인프라’ 등을 중심으로 리테일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리테일 미디어는 유통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자사 플랫폼에서 광고를 제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 등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전략적인 해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제일기획을 세계 11위 규모의 국제적인 광고회사로 성장시켰다.
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 기업 애드포러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예비심사 통과로 애드포러스와 ‘신영스팩8호’ 간의 합병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애드포러스는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중심의 비즈니스 전환에 나설 방침이다. 자체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적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중소벤처기업부는 로레알 그룹과 12일부터 글로벌 기업 협업 ‘빅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디지털 및 혁신기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와 로레알 그룹은 작년 6월 뷰티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MOU를 프랑스에서 체결한 바 있다. 이후 ‘로레알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부
메타, 2019년 합의한 개인정보보호 규정 위반 FTC 개정안 “미성년자 데이터로 수익 창출 금지” 포함 메타 수익 98%는 개인 데이터 기반 광고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제재를 강화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TC는 성명에서 “메타가 2019년 합의한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
국내 토종 앱 마켓 원스토어가 ‘글로벌 멀티 OS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성장 비전을 선포하며 해외 진출을 알렸다. 원스토어는 지역과 기기, OS, 사업 분야의 경계를 넘는다는 구체적인 계획안도 내놨다.
2016년 출범한 원스토어는 2018년 앱 마켓 수수료 인하와 게임사 자체결제 허용 등으로 올해 2분기까지 12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이라는 괄목할 만한
SK브로드밴드는 누구나 TV 광고를 직접 구매와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빅 애드 TV 광고 온라인 청약 시스템을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 빅 애드 TV는 실시간 채널에서 데이터 기반 광고를 송출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오픈한 온라인 청약 시스템은 광고주가 직접 광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셀프·서브' 방식으로,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AI·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광고 효율 최적화로 지난해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감사보고서를 공시한 FSN은 2018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685.9%, 682.7% 증가한 97억 원, 30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4억 원으로 266.6%가량 증가했다.
올해도 온라인광고시장이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온라인 광고대행사들의 주가도 탄력을 받고 있다.
5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올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더한 온라인광고비는 4조684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해(6.4%)에 이은 2년 연속 증가세로, 전체 방송통신광고비 예상 증가율인 2.0%를 크게 웃도
NHN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호조를 보이고 있는 페이코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략적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NHN엔터는 오는 4월 1일 자사의 페이코 사업본부와 빅데이터 기반 광고사업 부문을 분리해 간편결제와 광고 사업을 고도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영을 위한 신설법인 ‘NHN 페이코 주식회사’를 설립한다.
NHN 페이코 주식회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