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명 팝가수 엘튼 존(67)이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인 돌체앤드가바나(D&G)에 대한 불매 운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동성애자인 엘튼 존은 D&G의 공동창업자인 도메니코 돌체가 이탈리아 잡지 파노라마와의 인터뷰에서 시험관 아기를 ‘인조(synthetic)’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격한
엘튼 존이 돌체앤가바나 불매운동에 나섰다.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설립자이자 수석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도메니코 돌체가 지난주 이탈리아 잡지 파노라마와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인공 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을 ‘합성 어린이(Synthetic Children)’라고 부른다”고 말한 발언이 문제가 됐다.
동성 남편 데이비드 퍼니시와 함께 대리모를 통
◆ 오바마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니 픽처스 해킹사건에 대한 후속대응의 일환으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이후 북한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정부 "원전 안전 이상없다"
영국 팝스타 엘튼 존(65)이 대리모 출산을 통해 두 번째 아들을 얻었다.
외신은 16일(현지시각) 엘튼 존과 동성 배우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대리모 출산을 통해 두 번째 아들을 얻었다고 전했다.
엘튼 존은 지난 2005년 데이비드 퍼니시(50)와 동성혼 관계를 발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재커리를 얻은 바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오는 29일 치러지는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부부 등 총 1900명이 공식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왕실이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초청 인사 명단에 따르면 유명인 가운데서는 베컴 부부 외에 팝스타 엘튼 존과 그의 동성 파트너인 데이비드 퍼니시, '미스터빈'의 주인공이자 찰스 왕세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