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예년보다 일찍 다가오면서 국내 제약업계도 분주한 모습이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달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때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국내 제약회사들이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여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버물리’ 광고 모델로 정웅인ㆍ정세윤 부녀를 선정, 이에 대한 TV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불쾌한 정수리 냄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수리 소취제, 동성 데오스칼프의 향 구성을 3가지에서 5가지로 늘려 프로포즈를 부르는 향과 짐승남의 향 등 2가지 향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백허그를 부르는 향, 키스를 부르는 향, 자신감을 부르는 향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향으로만 출시했던 동성 데오스칼프는 담배
동성제약은 불쾌한 정수리 냄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수리 소취제, 동성 데오스칼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성 데오스칼프는 프랑스의 향료회사 샤라보(Charabot)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됐다. 샤라보에서 개발한 특정한 구조의 향료인 디지털 퍼퓸을 사용해 악취의 원인물질인 아민(Amines)이나 메르캡탄(Mercaptans)등을 효과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