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육아휴직을 떠난 직원들에게 건네는 말이다. 엄마가 된 직원을 기다리고 그들의 역할을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산 후 복귀를 망설이는 여성에게 용기를 주고자 만든 워킹맘 생활지침서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여성 정책과 지원을 소개하면서 여성 인재가 그룹의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한다.
롯데그룹
104년 전 고종 침실 복원
덕수궁 석조전이 104년 전 축조 당시 모습 그대로 복원됐다.
석조전은 대한제국 광무황제(고종의 대한제국기 호칭) 집무 공간이다. 1900년부터 공사가 시작돼 1910년 완공된 이 건물은 정면 54.2m, 측면 31m의 3층 석조건물이다.
일제 강점기에 덕수궁 미술관 및 이왕가미술관으로 변형됐던 덕수궁 석조전은 해방 이후
단풍 구경하기 좋은 계절인데도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시가 단풍길 81곳을 선정,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단풍길 81곳은 다음 달 중순까지 낙엽을 쓸지 않고 관리돼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단풍길로는 송정둑과 중랑천 둑길이 있다.
성동교에서 군자교까지 연결되는 송정둑은 울창
대한항공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프라하 국립미술관 소장품전’입장권을 증정하는 ‘프라하의 추억과 낭만’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서 퀴즈에 대한 정답을 맞춘 회원을 추첨해 전시회 초대권 200매, 영화 예매권 20매 등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같은 기간 자사 홈페이지
아시아나항공은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문화마케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나항공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관계자 항공권 및 전시 작품 운송료 할인 등을 제공, 고객들에게는 국립현대미술관 주요 작품(기내상영 포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국립현대미술관 역시 아시아나클럽 회원에게 다양한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The American Art)’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4일 오후 덕수궁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루카스 사마라스의 변형의자 No.25A를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이번 전시는 뉴욕 4대미술관 중 하나인 휘트니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9월 25일까지 관람할수 있다.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The American Art)’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4일 오후 덕수궁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토니페헤르의 꿰멘자국을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이번 전시는 뉴욕 4대미술관 중 하나인 휘트니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9월 25일까지 관람할수 있다.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The American Art)’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4일 오후 덕수궁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앤디워홀의 캠벨 수프를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이번 전시는 뉴욕 4대미술관 중 하나인 휘트니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9월 25일까지 관람할수 있다.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The American Art)’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4일 오후 덕수궁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클래스 올덴버그 작가의 거대한 담배꽁초를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이번 전시는 뉴욕 4대미술관 중 하나인 휘트니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9월 25일까지 관람할수 있다.
국ㆍ공립미술관들이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문을 활짝 열고 관객들을 기다린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설 연휴기간 내내 휴관 없이 개관하고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과천 본관에서는 성인 기준 입장료 5000원인 ‘메이드 인 팝랜드’전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토끼띠 관람객은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과천 본관과 덕수궁미술관을 찾는 토끼띠 관람객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전시공간인‘일우 스페이스(一宇 SPACE)’를 8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 개관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해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배병우 사진작가등 문화계 주요 인사들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우 스페이스는 한진그룹이 그 동안 성원해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사
동부화재는 지난 22일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지난 7월 승진한 신임 과장과 가족 등 120명을 초청해 승진의 기쁨을 같이 하는 축하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CEO의 특강을 시작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오붓한 점심식사와 문화공연 관람, 가정과 조화로운 생활을 내용으로 하는 외부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승
한진해운은 20일 오후 6시부터 덕수궁 미술관에서 미술과 함께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한진해운 주요 고객 100여명이 초청되었으며,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페르난도 보테로展을 함께 관람하고 만찬을 갖는 등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최은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진해운이 30일부터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리는 콜롬비아 작가 ‘페르난도 보테로 전’을 후원한다. 3개월에 걸쳐 보수공사를 마친 덕수궁미술관의 재개관 첫 전시회다.
풍만한 형태의 인체, 풍경, 정물 등 다양한 주제를 독특한 조형감각으로 선보인다.
9월17일까지 계속되며 2001년작 ‘소풍’ 등 회화 92점과 조각들이 전시된다. 작가와의 대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해 문화 전령사 역할을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12일 "오는 13일부터 런던ㆍ암스테르담ㆍ마드리드 등의 노선에서 해외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 대해 승무원들이 가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3월부터 파리 노선 기내에서 시작한 것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이를 확대 적용한 것.
대
SK에너지가 주유고객 200명을 미술작품 전시회에 초대했다.
SK에너지는 18일 서울 정동 덕수궁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에 고객들을 초청, 도슨트(Docent, 미술전 안내인)와 오디오 가이드, 도록(圖錄) 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9일까지 계속되며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
SK에너지는 고객 2400명을 26일부터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MBC의 공동주최로 11월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로,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다비드 알파로시케이로스 등 중남미 16개국 화가들의 작품 120여점이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展 등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전시회와 TV,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와 연계한 삼성전자 '아트(Art)마케팅'이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전의 로비와 홀에 46형 LCD 모니터 3대를 액자처럼 사용, 렘브란트, 루벤스 등 바로크 거장들의 작
삼성전자 '컬렉션 모니터'가 주요 미술관 전시회에서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제품으로서는 물론, 예술적 디자인을 갖춘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삼성미술관 리움의 마크 로스코 기획 전에서 인포메이션 모니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립 현대미술관에서는 안내 데스크와 한국 미술 100년 기획전 입구 등에 전시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