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황민우가 가수 싸이 못지 않은 해외 인기를 자랑했다.
황민우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황민우 데뷔 앨범 '쇼+타임(Show+Tim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해외에 가면 사진 찍어달라거나 싸인해 달라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날 소속사 스타존엔터테인먼트의 이정민 대표는 "지난달 중국에서 '더
리틀싸이 황민우 군이
황민우 군은 지난 6일 중국으로 출국 후 다음날인 7일 중국 심천방송의 ‘스타킹’ 이라고 불리고 있는 ‘더 제네레이션 쇼’에 출연했다. 촬영 중 중국의 리틀싸이 장안과 유명 백댄서 팀 등과 한 무대에 올랐다. 리틀싸이 원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게 됐다.
심천방송 ‘더 제네레이션 쇼“의 MC와 패널들도 황민우군의 댄스실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