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3일 오늘은 경기 성남시 ‘더샵분당센트로’,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물금센트럴’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경기 이천시 ‘이천장호원 B2(통합공공임대)’ 단지도 이날 청약 접수를 시작해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외에도 전남 해남군 ‘해남남외리정하에코프라임’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일 오늘은 울산 중구 '울산다운2A4(국민임대)' 단지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대라수어썸(A50)'과 전북 전주시 '전주에코시티더클래스'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날부터 14일까지는 경기 이천시 '이천중리금성백조예미지(B3)', 부산 남구 '한화포레나 부산대연' 단지에서
1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700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 7004가구(일반분양 163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3일에는 경기 성남시 '더샵분당센트로' 단지에서, 14일에는 경기 과천시 '과천주암C1(공공분양)',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B1(공공분
올해 1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약 5000가구로, 대형 건설사 물량에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3127가구로, 이 중 496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44가구 △경기 2231가구 △인천 1032가구 △부산
서울 집값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탈서울’ 흐름이 다시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을 떠난 인구가 연말 기준 1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주거 부담을 피해 경기 지역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내이동통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서울 전출 인구는 107만5969명으로 집계됐
경기 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빠르게 오르며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사실상 6억 원 시대에 접어들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1월 경기 지역에서 전용 84㎡ 타입을 공급한 13개 단지 가운데 11개 단지의 기준층 분양가가 6억 원을 넘겼다. 6억 원 이하로 공급된 단지는 경기 외곽에 위치한 평택시 ‘브레인시티 비스타
학군지의 영향력이 부동산 시장 전반에 더욱 강하게 작용하면서 서울 강남권뿐 아니라 강북·수도권까지 가격 상승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30~40대 실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학원가가 특정 지역으로 집중되면서 학군지 선호 현상이 더욱 강화된 영향이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올해 10월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일 오늘은 서울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 경기 오산시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A1)', 성남시 '더샵분당센트로', 이천시 '이천중리금성백조예미지(B3)', 과천시 '해링턴스퀘어과천(오피스텔)', 부산 남구 '한화포레나부산대연', 전북 군산시 '군산아너팰리스보네르(민간임대)' 등 단지에서 견본주택 문을 연다.
집값 오름세가 가파른 경기도 과천과 분당, 수지에서 역세권 단지들이 분양에 나선다.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데다 입지도 좋은 것으로 평가되는 곳들인 만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다만 분양가가 높으면 큰 호응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공급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이달 분양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를 따라 걷다 보면 높게 둘러친 흰색 안전펜스 너머로 기존 아파트 골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공사 현장이 눈에 띈다. 1기 신도시 무지개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더샵 분당센트로’의 사업지로 내부 철거와 구조 보강 등이 진행 중이다. 이달 분양을 준비하면서 현장 정비 작업이 한창이다.
더샵 분당센트로는 무지개마을4단지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1만2가구(일반분양 364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9일에는 경남 창원시 '창원센트럴아이파크'에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또 10일부터 11일까지는 경기 군포시 ‘군포대야미A-2신혼희망타운
이달 전국 아파트 약 2만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2만444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7% 늘어난 수준이다. 다만 최근 3년(2022~2024년) 예년 평균 물량과 비교하면 12% 정도 적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 67%에 달하는 1만3780가구가 분양이 예정돼
올해 청약시장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가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수한 품질과 미래가치에 대한 신뢰가 실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검증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에 청약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2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10월 전국 청약자 수 상위 10개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