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유현조는 11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6점을 추가했다. 최종 합계 52점을 기록한 유현조는 공동 2위 김민선과 안지현(이상 51점)을 1점 차로 제
한국 여자 골프의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개인전 공동 3위로 도약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2
JJ 스펀(미국)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제치고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DP월드투어에 따르면 이날 스펀은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했다.
스펀은 공동 2위에 오른 매킬로이, 애덤 스콧(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임성재가 1차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50위 생존선’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HJ중공업)이 허리 통증으로 1라운드 초반 경기를 중단하면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2연패 도전을 일찌감치 접었다.
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번 홀(파4)을 소화하던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17세의 캐나다 골프 신예 안나 황이 11개월도 안 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4승을 쓸어 담으며 세계랭킹 43위까지 올라섰다.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갖고 있던 LET 최연소 4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12일 골프채널과 골프캐나다 등을 종합하면 황은 새로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인 43위에 올랐다. P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과 함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 7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욘 람(스페인), 매슈 울프(미국) 등과 공동 2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유해란은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46위에 머물며 페덱스컵 랭킹 반등에 실패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상위권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첫날부터 폭발적인 샷감을 뽐냈다.
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보기 없는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리더보드 최상단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번
김시우(30ㆍ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8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총상금 2000만달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위권 내 진입은 아쉽게 놓쳤지만, 안병훈이 15위 내 이름을 올린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29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4타를 쳤다.
김주형은 J.J. 스펀 등 5명과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주형은 14번 홀부터 16번 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정상 문턱에서 멈춰 섰다.
유해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그는 로티 워드(잉글랜드·12언더파 268타)에 2타 뒤진 2
셰플러 1타 차로 꺾고 우승 상금 450만 달러 품어'아멘 코너'서 연속 버디…시즌 첫 승·통산 30승 달성한국 임성재 46위·김시우 47위로 대회 마감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마스터스 토너먼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
이변은 없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셰플러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 클라레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파72·69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유해란은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인 로리 매킬로이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성공했다.
14일(한국시간) 매킬로이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있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89회 마스터스(총상금 2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 등 1오버파 73타를 쳤다.
매킬로이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
신지애가 호주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1일(한국시간) 호주 첼트넘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2위 애슐리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프랑스 면적은 우리나라 5.5배, 인구는 6530만 명이다. 행정구역은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하는 레지옹이 18개, 시군에 해당하는 데파르트망이 95개, 동에 해당하는 코뮌(Commune)이 약 3만 5000개 있다. 리옹시와 파리시는 특별지위에 있다. 프랑스 전역에 811개 골프 코스가 있다.
테르 블랑슈 호텔스파&골프리조트(Terre Blanc
비가 그치더니 맑은 하늘이 드러났다. 그래도 태풍 뒤끝이라 바람은 말도 못 하게 세게 불었다. 아마추어 제자들과 라운드한 그날 뱁새 김용준 프로는 첫 네 홀에서 선방했다. 강풍에 순응하며 전부 파를 기록한 것이다. 이어서 맞이한 5번 홀은 파3로 215m였다. 맞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김 프로는 일단 3번 우드를 들고 티잉 구역으로 올라섰다. “드라이버
엥, 이게 무슨 말이지? 시니어 여성골퍼가 ‘영닭’들하고 골프를 한 뒤 헤어지면서 하는 말이다. 열심히 노동하고 있을 남편이 들으면 뚜껑이 열릴 일이지만 어쨌든 이날 팔순을 바라보는 골프 시니어 어르신은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을 터. 평생 남편 수발했으니, 이제는 파랑새는 아니더라도 하고 싶은 골프를 말릴 수야 있나.
중독성이 강한 골프 특성상 하루 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