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욱 참엔지니어링 사장, 회사 주식 264만주 장외 매수
△대한제분 "계열사 디앤비컴퍼니, 회사 주식 250주 장내 매수"
△풍산 "최대주주인 풍산홀딩스, 회사 주식 4만3519주 장내 매수"
△한솔케미칼 "조동혁 명예회장 장녀 조연주 부사장, 60주 장내 매수"
△광전자, 자사주 250만주 취득 결정
△한라, 624억원 규모 신축 공사 수주
△LG화학
△대신증권, 1주당 보통주 250원·우선주 300원 현금배당 결정
△YG엔터의 YG플러스, 골프 매니지먼트사 ‘지애드커뮤니케이션’ 60억원에 인수
△종근당홀딩스, 1주당 700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타이어, 1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1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
△롯데제과, 1주당 5200원 현금배당 결정
△일성신약
대한제분은 밀을 갈아서 밀가루를 만들어 판매하는 제분업체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곰표’ 밀가루가 유명하다. 현재 모기업인 대한제분을 중심으로 대한사료공업, 대한싸이로, 한국유업 등의 계열사 등을 통한 곡물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창업주 이종각 회장, 대한제분 최대주주… 2009년 2세경영 체제 돌입 = 대한제분은 지난 1953
시가총액 상위 50개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주식시장의 40%에 육박하는 반면 이들 기업의 거래량 비중은 2%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몸집만 커지고 유동성이 없어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지나치게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환산주가(액면가 5000원 기준) 상위 50위 기업과 저유동성 주요기업 현황을 분석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따라 식품업체들이 내년에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의 0.9%를 줄이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감축대상 8개 업체들의 내년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은 19만2600톤CO₂eq(온실가스를 CO₂로 환산한 배출량 단위)이다. 이를 내년 배출 허용량인 19만900톤CO₂eq만 배출할 수 있도록 해 1734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과 2조3100억원 규모 공급 계약
△기아차, 10억 달러 규모 멕시코 공장 설립 투자계약 체결
△원익머트리얼즈, 2분기 영업익 85억원…전년비 52% 증가
△쏠리드, 79만여주 신주인수권 행사
△쏠리드 정준 대표, 64만여주 신주인수권 장외 매도
△평산차업 KDR, 상반기 영업익 104억원…흑자 전환
△한라, 국내 관급공사 입찰
[92만주 순매수 … 국제 곡물가격 하락 호재 작용]
[종목돋보기] 외국인투자자들이 대상과 대한제분을 각각 1달 넘게 순매수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대상 주식을 지난 6월23일부터 32거래일 연속 사들였다. 이 기간 누적 순매수 주식은 92만주에 달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459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외국
올해 1분기 좋은 성적표를 받은 상장사들의 주가가 껑충 뛰었다. 매출과 수익성 등 실적에 따라 주가의 등락이 결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26개사 중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313곳의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평균 주가 상승률은 22.78%로 집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은 상장사의 주가 상승률이 실적이 좋지 못한 상장법인보다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26사 중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313곳의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평균 주가 상승률은 22.78%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1
전두환 전 대통령의 3남 전재만 씨가 보유 중인 동아원 주식 전량을 처분했다. 동아원은 전재만 씨의 장인인 이희상 회장이 운영하는 사료·제분 회사다. 2005년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다나 에스테이트’를 설립해 와인 제조업에 뛰어 들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비자금 은닉·세탁 창구로 의심 받으면서 실소유주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금융감독원 전자
‘법정 구속’, ‘검찰 수사’. 2013년 11월 ‘한국 재벌사(財閥史)’의 씁쓸한 현주소다.
최태원 SK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이석채 KT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구자원 LIG그룹 회장 등 사법부와 사정당국에 명운이 걸린 기업 총수만 7명에 달한다. 이는 2·3세 경영인들이 이끄는 ‘동(同
법정관리에 들어간 STX팬오션 사태의 여파가 제분업계에 불어닥치고 있다. 이 회사 선박 100여척 이상이 해외에서 억류 등으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밀가루 운송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STX팬오션은 국내 수입 밀 운송의 100%를 맡아 왔다. 이에 따라 제분업계는 국내 밀 수급이 올 스톱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삼양그룹이 경원건설 보유지분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삼양홀딩스와 삼양제넥스는 각각 경원건설 지분 12%(1만8225주), 11%(1만6600주)를 보유하고 있다. 경원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골프장 남서울컨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삼양그룹이 지난 2011년 지주회사인 삼양홀딩
올해 1분기 식품업계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4.55% 감소했다. 장기 불황과 대형마트 영업규제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3월 CJ제일제당 등 국내 매출 상위 식품업체 19곳의 영업이익은 4702억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02억4200만원보다 14.55% 줄었다.
미국 오리건주의 밀 경작지에서 재배 허가를 받은 적이 없는 유전자변형(GMO) 밀이 한국에 수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국내 온ㆍ오프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오리건주 밀을 수입한 국내 주요 업체들을 검사한 결과 ‘미승인 GMO 밀’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먹거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식약
국내 제분업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미국밀(빅맥)의 구매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한국제분협회는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농장에서 발견된 ‘미승인 유전자재조합 밀’ 확인 발표(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사국(APHIS))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확한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문제가 된 미국산 백맥의 구매를 잠정 중단할 계획이라고